2014년 가출 여고생을 납치, 감금해 고문하다 사망에 이르게 한 김해 여고생 살인사건

주범 이재근, 허정빈은 무기징역, 공범 이남동은 징역 35년, 폭행에 가담한 여학생 4명은 징역 4~9년, 피해자를 가해자들에게 유인한 혐의를 받고 직접적으로 범행에 가담하지 않은 김규민은 징역 3년 선고

이재근, 허정빈, 이남동 등 남성 가해자 3인은 비슷한 시기 원조교제를 미끼로 강도살인을 저지르기도 함

주범 중 한 명인 허정빈이 올해 초 암 투병 도중 35세의 나이로 사망했다고 함
이렇게 세금 도둑 한 마리가 박멸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