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동욱이 내년 초 딸 아빠가 된다.
11월 28일 방송되는 KBS 1TV '아침마당' 코너 '행복한 금요일 쌍쌍파티'에는 영화 '윗집 사람들' 주연 배우 하정우, 공효진, 김동욱, 이하늬, 코미디언 엄지윤 곽범이 출연했다.
최근 아빠가 된다는 사실이 알려진 김동욱은 "곧 내년 초에 출산 예정이다. 성별은 딸이다"고 밝혔고 아나운서 박철규는 "저도 내년 2월에 아빠가 된다. 저도 예비 딸 아빠다"고 공감했다.
평소 사랑한다는 표현도 많이 한다고. 김동욱은 "평소 사랑해라는 말을 많이 하냐"는 질문에 "부모님, 장인 장모님한테도 하고 친구들한테도 하고 형, 동생들 다 아끼지 않으려고 한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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