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민희진, "회사 먹겠다"는 카톡 공개되자 발끈 "창작력으로 장악하겠단 뜻, 뇌구조의 차이" [종합]
45,038 342
2025.11.27 21:43
45,038 342

gERBtv

https://www.tvdaily.co.kr/read.php3?aid=17642356081770405010

 

하이브 측 법률대리인은 "2022년 7월 뉴진스의 성공적인 데뷔와 대대적인 성공으로 2023년 어도어의 영업이익이 급증했고 2024년 초반에도 이러한 영업이익 상승세는 계속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었다"며 민 전 대표의 카카오톡 대화를 제시했다. 하이브 측은 "여기 보면은 피고가 이렇게 얘기한다. '20배를 뻥튀기'라고 하면서 '20배까지 얘기해 봐'라고 하면서 '회사가 걷잡을 수 없이 잘 되면 하이브는 20배의 풋옵션 행사를 받아줄 여력이 없을 수도 있대' '그럼 내가 회사를 먹을 수도 있을 것'이라고 되어 있는데 이렇게 얘기한 거 맞냐"고 물었고, 민 전 대표는 "맥락이 다르다. 내가 회사를 먹을 수도 있다라는 게 그 의미가 아니었다. 제가 주인의식, 그러니까 이게 이 회사를 내 소유로 만들 수 있다가 아니라 저건 신 씨도 안다. 제가 제 창작력으로 제가 장악하는 회사, 그러니까 머리로 장악하는 회사를 말하는 거지, 제 소유로 만들 수가 없는 상황인데 어떻게 제 소유로 만드냐. 그러니까 이거는 그냥 크리에이터와 지금 변호사의 뇌 구조의 차이인 거라고밖에 저는 설명이 안 된다"고 열변했다.

 

그러면서 "이게 돈을 위주로 생각하는 사람들은 다 저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저는 제가 손해 보지 않고 이게 더 큰 이익 이런 게 아니라, 제가 하도 그동안 손해를 많이 봐왔었으니까 손해 보지 않는 상황에서 그리고 제가 장악한다라는 건 그런 장악이 아니라 크리에이티브 장악, 그러니까 실제로 제가 잘한 부분에 대한 능력으로 이 회사의 장악력이 생기는 부분 거기에 대해서 얘기했던 것"이라고 부연했다. 그러자 하이브 측은 "이게 합리적으로 생각을 하면 어도어의 영업이익이 커진 상황에서 풀옵션을 행사해서 영업이익 20배 가격으로 어도어 주식을 사달라고 요구하면 하이브가 이걸 못 살 수 있다. 그러면 반대로 내가 하이브한테 어도어를 팔라고 요구해서 어도어를 먹을 수 있다 이런 의미로 해석이 된다"고 꼬집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34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네이밍💝 <트임근본템> 네이밍 슬림라이너 체험단 100인 모집 521 03.30 42,76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17,80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79,74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4,78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90,24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0,60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55,33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8,2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48,35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1523 이슈 [KBO] 구단별 최고 연봉 선수 06:01 39
3031522 이슈 (스압) 영화팬들이 정말 아쉬워하는 만들어지지 못한 위대한 영화 두편 4 05:42 618
3031521 기사/뉴스 아내 강간·고문한 ‘인간 병기’ 군인들…“군에서 배운 학대 기술, 가정에 적용” 1 05:20 1,618
3031520 유머 엄마가 이 그릇 좀 그만 쓰라고 화냄 3 05:07 2,079
3031519 정보 인도네시아가 우리나라 뒷통수쳐도 사이좋게 지내야하는 이유.Cbal 7 05:06 1,650
3031518 팁/유용/추천 더쿠 여러분? 저 됐어요. 공포영화 추천글 쓴 사람 됐어요!!! 근데 이제 상대적으로 마이너한 작품들을 픽한. 공포영화 보고 싶어서 공포영화 추천글 찾아봤다가 유명한 공포영화 위주로 쓰여있어서(like 컨저링) 아. 난 새로운 걸 보고 싶다고. 싶었던 적 있었다면 오세요 오세요. 본문 공포영화도 다 안다고요? 공포영화 매니아 되신 걸 축하드려요.jpg 9 04:53 347
3031517 이슈 원덬이 최근 몇년간 본 서양권 영상매체에서 마스크 좋다고 느낀 20대 배우들 8 04:47 1,009
3031516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98편 1 04:44 121
3031515 정보 브로콜리 낭비없이 제대로 자르는 방법 6 04:21 1,285
3031514 이슈 배우 서기 V Magazine China 4월호 커버 4 04:05 927
3031513 기사/뉴스 소방차의 진로를 막거나 양보하지 않으면 최대 2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 2 04:02 368
3031512 이슈 제작비 30만원으로 1억명을 홀린 광고 7 03:40 2,371
3031511 기사/뉴스 서울 종로구 옛 주한일본대사관 터 ‘평화의 소녀상’을 둘러싸고 있던 경찰의 바리케이드가 해체됐습니다. 5년10개월 만입니다. 바리케이드는 지난 2020년 6월 일본군 ‘위안부’를 모욕하는 극우세력이 소녀상 인근에서 소녀상 철거 등을 주장하는 이른바 ‘맞불 집회’를 열기 시작하면서 소녀상 보호를 위해 설치됐습니다. 03:28 872
3031510 유머 엄마 품속에 있는 애기들 4 03:27 1,884
3031509 이슈 미국 아마존 프라임 애니메이션에서 나오는 식사 장면 2 03:20 1,463
3031508 이슈 한국과 미국의 빈부차 기준이 달라서.. 27 03:04 3,981
3031507 이슈 1991년에 쓰여진 편지 2 02:53 1,336
3031506 이슈 정신과 치료 받으면서 확실히 느낀건 타인의 인정은 정말 허상임. 본인의 인정만이 모든 걸 해결할 수 있음. 그런데 인간은 너무 나약해서 자신의 인정보다 타인의 인정에만 눈머는 경향이 있고 이것을 바로 잡기가 너무 어려움. 하지만 무조건 자기가 인정을 해야 모든게 해결됨.twt 31 02:50 2,528
3031505 유머 블루투스 호스 2 02:50 383
3031504 정보 바지단 줄이러 세탁소 가지마세요! 집에서 초간단하게 줄이는방법 15 02:47 1,6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