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마는 6대 삼관마 딥임팩트
암말이면서 거친 플레이로 수말들을 이기는 모습이 인상 깊었는지 여성 팬들이 많았다고 함
경마 관련 월간 잡지인 우준(優駿)에서 밝히기로는 젠틸돈나에게 온 팬레터의 9할은 여성팬이었다고.
그래도 확실한 실력을 인정받아, 투표 커트라인을 높인 후로 진입하기 힘들어진 현창마도 한 번에 선정됨
https://youtu.be/3Be1L-JcUso?si=2K04rI4WNA3D3Av-
https://youtu.be/U1k0CXKBbv4?si=4yNDKIB6HBgYdWA7
기록적으로 따져도 재팬 컵 2연패라는 최초인 동시에 아직까지도 유일무이한 실적, 일본 조교마 최초로 두바이 시마 클래식을 따낸 암말, 클래식인 더비를 제외하면 JRA 제일의 위상의 대회라고도 할 수 있는 Japan Cup과 아리마 기념을 양대 제패한 유일무이한 암말이었음
몸상태가 안 좋아서였는지 다른 말들보다 빠른 번식은퇴를 했지만 기립불능으로 25년 11월 25일 세상을 떠남
https://youtu.be/DXq5RI-n7Go?si=1HS11GHOiph8yANF
라스트런이었던 아리마경기
여담으로 젠틸돈나는 골드쉽과 페노메노의 동기였음(16세 동갑)

이 셋은 서로 사이가 별로 안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