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홍콩 참사에 MAMA 레드카펫 취소+녹화중계 논의…사자보이즈 무대 무산될듯[종합]
4,040 25
2025.11.27 17:18
4,040 25

홍콩 화재 참사로 현지에서 열리는 '2025 MAMA AWARDS'(2025 마마 어워즈) 측이 레드카펫 행사 취소, 일부 무대 변경 등 제반사항을 신중하게 검토 중이다.

대만 매체 TVBS는 11월 27일 "'MAMA AWARDS' 주최 측이 44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홍콩 화재 참사로 레드카펫 행사를 취소하고 (본 시상식에서) 묵념의 시간을 마련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MAMA AWARDS' 측은 시상식은 예정대로 28일과 29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그러나 생중계가 아닌 녹화 중계 형식으로 사상자들에 대한 애도를 표할 예정이다. 이 매체는 "시상식은 차분하고 경건한 분위기에서 진행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


이 가운데 '케데헌'의 사자 보이즈의 실사판 무대는 무산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앞서 사자 보이즈 멤버로는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 이한, 라이즈(RIIZE) 원빈, 투어스(TWS) 신유,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박건욱과 한유진이 낙점됐다. 

.


한편 'MAMA AWARDS' 측은 아직 홍콩 화재 참사로 인한 시상식 개최 여부에 대해 공식입장을 발표하지 않고 있다.

다만 이날 오전 시상식 출연 가수와 배우 소속사 관계자들, 각 관계사에는 "홍콩 타이포 지역 화재 관련 상황의 심각성을 엄중히 인지하고 있다"며 "사무국은 각 부문별로 적절한 대응 방안을 신속히 논의 중"이라고 공지했다.

'MAMA AWARDS' 측은 시상식 운영 절차는 물론 아티스트 무대 및 시상 대본 등 제반 상황을 면밀하게 검토 중이다. 특히 현지에서 대형 화재 참사가 발생한 점을 고려해 불과 관련된 무대 연출 등을 들어내고, 붉은 계열의 의상 역시 금지할 것으로 보인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609/0001063117

목록 스크랩 (0)
댓글 2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베테랑 클렌징폼 X 더쿠👍”진짜 베테랑 폼” 700명 블라인드 샘플링, 후기 필수X 555 04.01 11,30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19,05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79,74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5,47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91,48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0,60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55,33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8,2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48,35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1724 기사/뉴스 [단독]"매출 30% 수수료 착취"…약손명가 갑질에 사지 내몰린 점주 10:30 62
3031723 기사/뉴스 [속보] 트럼프 "호르무즈 석유 수입 국가들, 스스로 지켜야…미국산 석유 사라" 1 10:29 152
3031722 이슈 트럼프 요약 13 10:28 1,001
3031721 기사/뉴스 [속보] 트럼프 연설 중 원·달러 환율 1517원 돌파 30 10:27 858
3031720 기사/뉴스 [1보] 대법, '초등생 살해' 교사 명재완 무기징역 확정 5 10:26 546
3031719 이슈 군대 가서도 칼군무 수행중인 세븐틴 호시 근황 5 10:26 263
3031718 이슈 내성발톱 간단 치료 올타임 레전드.......................jpg 2 10:26 765
3031717 기사/뉴스 [속보]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봉쇄는 의존 국가가 스스로 해결해야" 31 10:25 1,087
3031716 기사/뉴스 [속보]트럼프, 이란 연설 종료…구체적 종전 계획 제시 안해 13 10:24 505
3031715 기사/뉴스 [속보] 상승 출발 코스피, 트럼프 연설에 하락 전환 34 10:24 1,199
3031714 이슈 살다 살다 엄마 손에 껌 버리는 배우 처음 봄...twt 17 10:23 1,951
3031713 이슈 트럼프 : (호르무즈는 알아서 열릴건데 당장 안 열릴거니까) 우리 원유 사라 11 10:23 827
3031712 기사/뉴스 [속보] 트럼프 "호르무즈해협, 자연스럽게 개방될 것" 3 10:22 388
3031711 기사/뉴스 [속보] 트럼프 “유가 빠르게 떨어질 것…증시는 다시 급등한다” 35 10:21 1,501
3031710 기사/뉴스 [속보]트럼프 "이란 합의는 아직…필수 인프라·발전소 타격할 것" 6 10:21 414
3031709 기사/뉴스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美 반사이익…미국산 원유·가스 '불티' 1 10:21 323
3031708 기사/뉴스 [속보]트럼프 "향후 2~3주 동안 대대적 공격 감행…석기시대 될 것" 122 10:20 4,494
3031707 이슈 오타쿠의 나라... 충격적인 상품...jpg 7 10:20 1,063
3031706 기사/뉴스 [속보] 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못가면 미국산 석유 사라” 43 10:19 1,759
3031705 유머 이 시대의 진정한 솔로몬 효녀!! 10:19 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