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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양자경·주윤발, '마마 어워즈' 불참 가닥…홍콩 화재 참사 여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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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7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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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양자경과 주윤발 등 현지 스타들이 '2025 마마 어워즈(2025 MAMA AWARDS)'에 불참할 것으로 보인다.

27일(현지시간) 홍콩 도성일보 등 현지 매체 보도에 따르면 전날인 26일 오후 2시 52분께 홍콩 북부 타이포 구역의 32층짜리 주거용 고층 아파트 단지 윙 푹 코트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했다.


불이 난 총 7개 동 중에서 4개 동은 10시간 만에 진화됐으나, 나머지 3개 동은 현재까지 진화 작업 중이다. 이번 참사로 인한 사망자는 무려 44명에 달하며, 45명이 위독한 상태로 알려졌다. 사망자에는 소방관 1명도 포함됐다. 실종자 279명은 건물 내부에 갇힌 것으로 추정된다.


문제는 '2025 마마 어워즈'가 바로 내일(28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개최된다는 점. 화재 지역과는 20km 떨어져 있어 불이 번질 위험은 없지만 많은 희생자가 나온 만큼 '마마 어워즈' 제작진은 정상 개최 여부를 두고 여러 의견을 주고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미 양자경과 주윤발 등 현지 스타들은 불참을 통보한 상태다. 두 사람은 '마마 어워즈'에 시상자로 함께할 예정이었으나 아쉽게도 올해엔 함께하지 못하게 됐다. 현재 '마마 어워즈' 측은 정상 개최 여부에 대해선 "입장 정리 중"이라며 신중한 태도를 취하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08/0000289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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