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보 북미 역대 영화 흥행기록 (인플레이션 적용) 순위 10
1,492 12
2025.11.27 15:20
1,492 12

당대 흥행수입을 당시와 지금의 평균 입장권 가격 차이를 감안해 환산해서 인플레이션을 보정한 수치임 (*박스오피스모조 집계)


PjnYUp

1.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1939)
2. 스타워즈 (1977)
3. 사운드 오브 뮤직 (1965)
4. E.T. (1982)
5. 타이타닉 (1997)
6. 십계 (1956)
7. 죠스 (1975)
8. 닥터 지바고 (1965)
9. 엑소시스트 (1973)
10. 백설공주와 일곱 난쟁이 (1937)

이하 25위까지

11.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 (2015)
12. 101마리의 달마시안 개 (1961)
13. 스타워즈: 제국의 역습 (1980)
14. 벤허 (1959)
15. 아바타 (2009)
16. 어벤져스: 엔드게임 (2019)
17. 스타워즈: 제다이의 귀환 (1983)
18. 쥬라기 공원 (1993)
19. 스타워즈: 보이지 않는 위험 (1999)
20. 라이온 킹 (1994)

21. 스팅 (1973)
22. 레이더스 (1981)
23. 졸업 (1967)
24. 환타지아 (1941)
25. 대부 (1972)

mLFIGC
무려 86년이나 묵은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기록을 도저히 깰 수 없는 이유로는,


1) TV와의 경쟁관계가 성립되기 이전 영화라 극장용 영화의 영상미디어 독점시기 프리미엄이 있었고,

2) VCR, DVD 등 2차시장 매체도 거진 40~50년 뒤에나 활성화돼 한번 본 영화 또 보고 싶거나 개봉 당시 못 본 상황이라면 재상영할 때나 기회가 생기는 거여서 극장흥행 수치가 계속 올라갔으며,

3) 단순히 지금보다 대중의 레저오락거리가 턱없이 부족했던 때여서 "그당시 대중의 오락은 영화를 보러가거나 선물가게에서 작은 종을 사서 집 뒷마당에서 한없이 종을 흔드는 것밖에 없었다"는 우스개도 있었음

목록 스크랩 (0)
댓글 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베테랑 클렌징폼 X 더쿠👍”진짜 베테랑 폼” 700명 블라인드 샘플링, 후기 필수X 541 04.01 11,30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19,05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79,74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4,78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91,48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0,60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55,33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8,2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48,35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1590 정치 법원, 오세훈 선고 ‘지방선거 이후’ 결정…“선거 개입 인상 우려” 2 08:55 88
3031589 기사/뉴스 "알싸한 풍미 그대로 담아냈다" 풀무원, '생만두 갓김치' 출시 1 08:55 142
3031588 이슈 같은 색깔 맞춰서 터트리는 퍼즐 게임에서 취향따라 엄청 갈리는 것...jpg 1 08:55 78
3031587 기사/뉴스 30대 1인당 은행 대출, 처음으로 1억원 넘겼다 08:54 64
3031586 기사/뉴스 학교·학원 바로 옆에 매장…"틴트·키링·바지 다 사도 3만원" 08:54 338
3031585 기사/뉴스 결혼보다 커리어…여성 고용률 ‘M자 커브’ 사라졌다 08:52 334
3031584 이슈 전여친한테서 성추행 신고 받았다는 블라인 9 08:52 631
3031583 기사/뉴스 NCT의 '네오'한 음악은, 관습에 안주하지 않는 과감함[파고들기] 1 08:47 242
3031582 이슈 만우절 어제자 통근버스 사고 블랙박스 영상.gif 52 08:46 1,832
3031581 이슈 트럼프 "영국 항공 모함은 장난감임. 근데 찰스 3세는 존경해" 4 08:43 555
3031580 이슈 연세우유 메론크림빵 하수구 악취 논란의 진실.jpg 93 08:43 5,390
3031579 기사/뉴스 [속보]‘한양여대 건물 방화’ 20대 구속영장 기각···“증거 인멸·도망 염려 없어” 9 08:40 762
3031578 기사/뉴스 시몬스, 에너지 절약 캠페인 확대…정부 기조 동참 1 08:39 166
3031577 유머 나약김스 1 08:39 372
3031576 이슈 전망대에서 우주로… 롯데월드타워 서울스카이 '스타워즈' 콜라보 2 08:38 353
3031575 이슈 신박하게 홍보하는 마르크 'Shagal' 전시회..... ㄴㅇㄱ 13 08:36 1,460
3031574 유머 지금 시점에 송이째 떨어진 벚꽃은 참새의 소행입니다 22 08:29 3,510
3031573 정치 Snl 왜 보냐는 소리 나올정도로 순수체급으로 웃긴 어제자 국힘 서울시장 토론회 블랙코미디 29 08:27 2,510
3031572 이슈 나가사와 마사미, <쇼군> 감독 남편이랑 첫 파파라치 투샷 공개됨 18 08:27 2,675
3031571 이슈 [단독] '살목지' 김혜윤, 문상훈과 공포 라디오 도전…'빠더너스' 출격 4 08:26 5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