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 마마 어워즈'는 개최지인 카이탁 스타디움과 약 20㎞ 거리에서 발생한 참사로 인해 급히 내부 회의에 돌입했다.
이 가운데, 양자경과 주연발 등 현지 스타들이 불참을 확정한 것으로 파악됐다. 아시아 배우 최초로 오스카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양자경(Michelle Yeoh)과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외국어영화상을 수상한 '와호장룡', '영웅본색' 등으로 사랑 받은 주윤발이 시상자로 참석할 예정이었다.
'2025 마마 어워즈' 행사를 위해 이날 오전까지 다수의 K팝 그룹이 출국한 상황이어서 전면 취소를 결정하기는 어려운 것으로 보인다. 현재 대본 축소 등을 논의 중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37/00004662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