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엔터테크 기업 갤럭시코퍼레이션이 ‘2025 글로벌 버추얼 아티스트 오디션 in 서울’을 개최한다.
이번 오디션은 참가자가 가상 캐릭터로 참여해 외모나 성별과 상관없이 실력과 개성만으로 평가된다. 선발된 아티스트는 디지털 아이덴티티를 지닌 AI 아바타로, 차세대 AI 버추얼 아이돌로 데뷔할 예정이다.
이번 오디션에는 모션 캡처, 디지털 무대 매너, 몰입형 팬 상호작용 등 첨단 트레이닝 시스템이 도입돼 음악·정체성·퍼포먼스를 AI 기술과 결합한 새로운 방식의 엔터테인먼트를 선보일 계획이다. 갤럭시코퍼레이션은 앞서 미국 LA와 일본 오사카에서도 버추얼 AI 오디션을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다. 이번 서울 오디션으로 K-버추얼 신드롬 확산을 목표로 한다.
오디션은 온라인 사전 접수를 11월 28일부터 12월 12일까지 진행된다. 1차 합격자를 대상으로 12월 17일 서울 여의도 IFC 더포럼에서 오프라인 예선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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