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료 후 다시보기 서비스 제공
[데일리안 = 조인영 기자] 웨이브가 지드래곤, 제니, 박재범, EXO, 아이브(IVE),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 라이즈(RIIZE), NCT WISH, 아일릿(ILLIT) 등 대세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는 K-POP 시상식 현장의 뜨거운 열기를 전한다.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웨이브는 오는 12월 20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The 17th Melon Music Awards, MMA2025(2025 멜론뮤직어워드, MMA2025)'의 OTT 독점 중계권을 확보하고, 레드카펫과 본식 1~3부를 무료 생중계한다고 27일 밝혔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뮤직플랫폼 멜론(Melon)이 주최하는 MMA는 한 해 동안 국내외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아티스트와 팬이 한자리에 모여 교류할 수 있는 대중음악 시상식이다.
멜론의 객관적 데이터와 이용자들의 투표, 전문가 심사를 통해 K-팝 최대 규모의 음악 시상식 및 페스티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웨이브 이용자는 누구나 웨이브 LIVE 채널을 통해 이번 'MMA2025'를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시상식 종료 후에는 다시보기(VOD) 서비스 제공을 통해 현장에서 관람하지 못한 팬들의 아쉬움을 달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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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030251?sid=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