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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M발레단 제공
M발레단은 고전 발레의 한 장르인 전막 클래식 발레 '돈키호테'의 전국 7개 도시 순회 공연을 마쳤다고 26일 밝혔다.
M발레단은 지난 9월 대구를 시작으로 세종과 경남 산청, 전남 나주 등 지역에서 공연을 펼쳤다. 대부분의 지역에서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돈키호테'는 예술경영지원센터의 '2025 공연예술유통지원사업'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작품이다. 스페인 작가 세르반테스의 '돈키호테 데 라만차' 에피소드를 바탕으로 했다. 다양한 스페인 풍의 춤과 빠른 전개, 강렬한 연기가 특징이다. 고(故) 문병남 M발레단 예술감독의 재안무를 거쳐 3막 무대를 2막으로 재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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