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벤트 공지
|
|
💖힌스X 더쿠💖 음-파 한번에 완성되는 무결점 블러립🔥 힌스 누 블러 틴트 사전 체험단 모집
353 |
00:05 |
7,492 |
|
공지
|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24.12.06 |
4,428,020 |
|
공지
|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24.04.09 |
11,223,252 |
|
공지
|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23.11.01 |
12,461,443 |
|
공지
|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20.04.29 |
34,528,452 |
|
공지
|
정치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25.07.22 |
1,028,378 |
|
공지
|
정보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
21.08.23 |
8,474,001 |
|
공지
|
정보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
20.09.29 |
7,390,959 |
|
공지
|
팁/유용/추천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
20.05.17 |
8,595,751 |
|
공지
|
팁/유용/추천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
20.04.30 |
8,474,814 |
|
공지
|
팁/유용/추천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18.08.31 |
14,317,174 |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
2960000 |
이슈 |
만약에 내가 지구 첫 데뷔인데 이름이 돼지엉덩이벌레 이딴거면 진짜 살기싫을듯
|
14:05 |
40 |
|
2959999 |
이슈 |
씨엔블루 킬러조이 라이브 챌린지 | 최유정🎸🤘
|
14:03 |
33 |
|
2959998 |
이슈 |
처음 본 풍자에게 오토바이 열쇠를 내미는 아저씨.shorts
3 |
14:03 |
186 |
|
2959997 |
유머 |
한국에 압력넣기 시작한 미국
21 |
14:01 |
1,734 |
|
2959996 |
이슈 |
카와이 유미 : 은경상 아자스가 무슨뜻인지 아세요?
2 |
14:00 |
310 |
|
2959995 |
이슈 |
아일릿 원희 첫 개인화보 (W KOREA)
6 |
14:00 |
278 |
|
2959994 |
유머 |
에픽하이 아저씨들의 연애상담
|
13:59 |
163 |
|
2959993 |
이슈 |
Lee 인스타그램 (NCT DREAM 재민)
5 |
13:57 |
651 |
|
2959992 |
유머 |
진수는 손종원 어땡
34 |
13:56 |
2,754 |
|
2959991 |
이슈 |
고등학교에 존예 학생 전학오면 찐 반응.jpg
8 |
13:54 |
2,239 |
|
2959990 |
기사/뉴스 |
오언석 도봉구청장 "서울아레나 K팝 성지 잇는다"
11 |
13:54 |
491 |
|
2959989 |
이슈 |
몬스타엑스 주헌, 아침 루틴 공개 “화장실 거울 보며 꾸꾸까까” (가요광장)
4 |
13:53 |
268 |
|
2959988 |
이슈 |
작년에 외부 강연을 단 1개도 하지 않았다는 충주맨
13 |
13:53 |
1,029 |
|
2959987 |
유머 |
내향인 셰프들의 웃음풍선 정호영 셰프의 춤선
2 |
13:52 |
702 |
|
2959986 |
이슈 |
강태오 군대썰 ㅈㅉ 개웃김 조교 분대장 근무할 때 훈련병들 감시할 겸 잘하고 있나 복도 돌아다니는데 물 마시러 나온 훈련병이 갑자기 우투더영투더우했대(ㅋㅋㅋ).x
17 |
13:51 |
1,518 |
|
2959985 |
이슈 |
기존의 미국 권장 식단 싹 갈아엎은 트럼프 정부
33 |
13:51 |
2,114 |
|
2959984 |
유머 |
두쫀쿠 가격이 내려갈 수 없는 이유jpg
21 |
13:50 |
3,026 |
|
2959983 |
이슈 |
“한한령은 없다”로 폭등중인 k콘텐츠 주식들;;;;
|
13:48 |
1,816 |
|
2959982 |
이슈 |
지금 트위터 난리난 대규모 낚시 사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jpg
11 |
13:48 |
2,581 |
|
2959981 |
이슈 |
버려진 손자를 키우기 위해 제발 폐가에서라도 살게 해달라고 빌었다는 할머니
26 |
13:47 |
2,8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