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 기대되는 출판사' 부문에는 VHS 테이프를 모티브로 한 독특한 디자인과 시각장애인을 위한 오디오북 동시 출간 기획으로 출판계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킨 무제 출판사(대표 박정민)가 이름을 올렸다.
http://www.reader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7747
무제에서 나온 '첫 여름 완주'는 시각장애인 독자들을 위해 오디오북을 먼저 내놓고 그 뒤에 종이책을 발간하는 기획으로 나온 책임
그거에 대해서 실제 독자분의 감상을 들을 수 있는 자리가 있었는데 뭔가 감동이어서 올려봄
















(객석에서 박수 터져나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