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환율 상승 원인으로 지목된 '서학개미(국내 거주 해외주식 투자자)'와 관련해 해외주식 양도세를 강화할 가능성 등에 대해 "세제 등에 대해 지금 현재로서는 검토를 하고 있지 않다"면서도 "상황 여건이 된다면 얼마든지 검토하고, 열려 있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899611?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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