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대입 전형에서 학교 폭력 이력이 있는 학생들이 대거 불합격 처리된 가운데 전국에서 가장 많은 탈락자가 나온 곳은 대구 계명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영호 의원이 공개한 자료를 보면 지난해 입시에서 계명대는 총 38명이 학교 폭력으로 감점을 받아 불합격 처리 됐습니다.
이는 전국 대학 중에서 가장 많은 수치입니다.
https://news.skbroadband.com/news/articleView.html?idxno=211997
두 번째는 경북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