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v.daum.net/v/20250811010816087
국방부는 “현재 상비병력은 (정전 상황에 필요한 최소 병력 규모로 여겨지는) 50만명 대비 5만명이 부족한 45만명 수준”이라며 “상비병력이 지속적으로 감소할 경우 우수 인재 확보 및 장비 운용 등에 제한이 생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육군 병사가 눈에 띄게 감소했다. 육군 병력이 2019년 42만9000명에서 2025년 7월 32만4000명으로 줄어든 가운데, 육군 병사는 30만3000명에서 20만5000명으로 10만명 가까이 감소했다.
간부 선발률(선발 계획 대비 선발 인원)도 2019년 94.1%에서 2024년 64.9% 수준으로 하락했다. 특히 부사관 선발률은 같은 기간 93.5%에서 51.2%로 42.3%포인트 급락했다.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현역병은 군대 갈 어린 애들이 없어서 줄어들었고,
부사관은 전자의 이유도 있지만 병사와 큰 차이나지 않는 월급, 훈련 및 임무 강도에 비해 낮은 수당 등과 같은 처우 문제도 크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