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595951?sid=001
“바지 내리고 용변 해결…최대 1000달러 벌금, 6개월 징역형”

저스틴 비버, 골프장서 노상방뇨 딱 걸렸다세계적 팝스타 저스틴 비버(31)가 미국 팜스프링스에서 맥주 한 캔을 마신 뒤 골프장 덤불에 용변을 보는 모습이 포착됐다.
23일(현지시간) TMZ·페이지식스 등 매체에 따르면 최근 비버가 골프 경기 중 지퍼를 내린 채 러프에서 볼일을 보는 듯한 장면이 담긴 사진이 온라인을 통해 확산됐다.
사진 속 비버는 코스를 따라 늘어선 관목을 향해 서 있었고, 오버 사이즈의 짙은 데님 반바지를 내린 상태에서 ‘볼일’을 봤다. 다른 한 손으로는 골프채를 단단히 쥐고 있었다. 용변을 마친 뒤에는 바지를 추켜올리고 돌아서서 다시 경기에 집중했다.
비버는 라운드 전 맥주를 마셨고, 대부분의 골프 코스에 화장실이 많지 않아 급히 자리를 찾은 것으로 추정돤다.
페이지식스는 “캘리포니아에서는 이 같은 행위가 경범죄로 간주되며 최대 1,000달러의 벌금(약 147만원) 또는 최대 6개월의 징역형을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저스틴 비버는 2018년 헤일리 비버와 결혼해 지난해 8월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