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변우석 후원 독립영화 제작지원 3편 선정..."창작에 보탬 되길"
1,670 16
2025.11.25 08:11
1,670 16

MMytoI

 

제51회 서울독립영화제가 배우 변우석과 함께하는 독립영화 제작지원 프로젝트 ‘SIFF X 변우석: Shorts on 2025’의 선정작을 발표했다. 최종 선정작은 ▲<그녀는 항상>(감독 박정빈) ▲<노웨어>(감독 이주용) ▲<디이디임바알>(감독 허지윤)까지 총 3작품이다.


<그녀는 항상>은 기계에 밀려난 현실 속 연인의 치열한 사랑을 그린 작품으로, 미스테리한 구조 안에서 사랑의 다층적 의미를 탐구한다. <노웨어>는 퀵 배달원과 톨게이트 수납원의 쓸쓸한 겨울 순간을 포착하며 심사위원단의 고른 지지를 받았다. <디이디임바알>은 시간을 멈추는 능력을 가진 소녀의 첫사랑을 기발한 상상력으로 풀어낸 작품이다.

 

‘SIFF X 변우석: Shorts on 2025’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한국영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시사하는 독립영화의 창작자들을 지원하기 위해 배우 변우석의 후원으로 신설된 제작지원 프로젝트다.

 

단순한 제작 지원을 넘어 대중에게 사랑받는 배우의 참여와 후원이 독립영화 창작 생태계와 연결되는 새로운 시도이다. 새로운 세대의 배우가 독립영화 창작자들과 손을 맞잡고 미래 한국영화의 기반을 함께 만들어 간다는 점에서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심사에는 민용근 감독, 임선애 감독, 김유진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콘텐트 본부장, 본 제작지원 프로젝트를 후원하는 변우석이 직접 참여했다.

 

10월 10~24일 진행한 공모에는 총 483편의 작품이 출품됐다. 심사위원단은 제작지원의 정체성과 프로그램 취지, 그리고 ‘사랑’이라는 제시 주제에 부합하는 3편을 선정했다.

 

변우석은 “세 작품 모두 저마다의 매력과 분명한 세계가 인상적이었다”며 “이 에너지가 완성된 영화로 이어지길 기대하며 작은 계기였지만 이번 지원이 창작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https://www.slist.kr/news/articleView.html?idxno=696615

목록 스크랩 (0)
댓글 1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네이밍💝 <트임근본템> 네이밍 슬림라이너 체험단 100인 모집 521 03.30 43,32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17,80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79,74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4,78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90,24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0,60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55,33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8,2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48,35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1526 유머 키 170대는 꿈도 꿀 수 없는 자세 06:28 596
3031525 유머 숨박꼭질하며 산책하는 보더콜리들 1 06:23 314
3031524 이슈 루이후이바오 탄생 1000일🐼💜🩷 7 06:19 363
3031523 이슈 [KBO] 구단별 최고 연봉 선수 6 06:01 801
3031522 이슈 (스압) 영화팬들이 정말 아쉬워하는 만들어지지 못한 위대한 영화 두편 8 05:42 1,658
3031521 기사/뉴스 아내 강간·고문한 ‘인간 병기’ 군인들…“군에서 배운 학대 기술, 가정에 적용” 5 05:20 3,607
3031520 유머 엄마가 이 그릇 좀 그만 쓰라고 화냄 6 05:07 3,882
3031519 정보 인도네시아가 우리나라 뒷통수쳐도 사이좋게 지내야하는 이유.Cbal 10 05:06 3,089
3031518 팁/유용/추천 더쿠 여러분? 저 됐어요. 공포영화 추천글 쓴 사람 됐어요!!! 근데 이제 상대적으로 마이너한 작품들을 픽한. 공포영화 보고 싶어서 공포영화 추천글 찾아봤다가 유명한 공포영화 위주로 쓰여있어서(like 컨저링) 아. 난 새로운 걸 보고 싶다고. 싶었던 적 있었다면 오세요 오세요. 본문 공포영화도 다 안다고요? 공포영화 매니아 되신 걸 축하드려요.jpg 15 04:53 608
3031517 이슈 원덬이 최근 몇년간 본 서양권 영상매체에서 마스크 좋다고 느낀 20대 배우들 20 04:47 1,790
3031516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98편 2 04:44 189
3031515 정보 브로콜리 낭비없이 제대로 자르는 방법 7 04:21 1,955
3031514 이슈 배우 서기 V Magazine China 4월호 커버 7 04:05 1,382
3031513 기사/뉴스 소방차의 진로를 막거나 양보하지 않으면 최대 2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 3 04:02 563
3031512 이슈 제작비 30만원으로 1억명을 홀린 광고 7 03:40 3,064
3031511 기사/뉴스 서울 종로구 옛 주한일본대사관 터 ‘평화의 소녀상’을 둘러싸고 있던 경찰의 바리케이드가 해체됐습니다. 5년10개월 만입니다. 바리케이드는 지난 2020년 6월 일본군 ‘위안부’를 모욕하는 극우세력이 소녀상 인근에서 소녀상 철거 등을 주장하는 이른바 ‘맞불 집회’를 열기 시작하면서 소녀상 보호를 위해 설치됐습니다. 2 03:28 1,306
3031510 유머 엄마 품속에 있는 애기들 5 03:27 2,485
3031509 이슈 미국 아마존 프라임 애니메이션에서 나오는 식사 장면 3 03:20 1,873
3031508 이슈 한국과 미국의 빈부차 기준이 달라서.. 29 03:04 5,678
3031507 이슈 1991년에 쓰여진 편지 3 02:53 1,5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