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조보아(34·조보윤)가 엄마가 된다.
25일 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조보아는 현재 임신 중으로 내년 출산 예정이다.
조보아는 지난해 10월 12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비연예인 신랑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관계자에 따르면 임신 중기 안정기를 넘어가고 있는 상태로 건강하게 몸을 돌보고 있으며 새 생명의 소식에 행복해하고 있다. 주변 사람들에게 임신 사실을 전하며 많은 축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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