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 22일 MBC '나 혼자 산다' 측은 '구성환♥꽃분이의 오붓한 데이트'라는 제목의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구성환은 반려견 꽃분이와 데이트를 마친 후 절친 이주승의 어머니를 만났다. 예전부터 구성환을 따뜻하게 챙겨줬다는 어머니는 어김없이 직접 고른 조끼를 선물했고, 구성환은 "엄마 진짜 고마워요"라며 감격했다.이 자리에는 이주승 덕에 알게 된 7년 지기 소중한 인연들도 함께했다.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던 중 이주승 어머니는 "성환이 자세히 보면 엄청 귀엽게 생겼다. 너는 눈만 어떻게 하면 다 어울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구성환은 어머니에게 직접 음식을 먹여주는 등 모자 사이 같은 모습으로 흐뭇함을 자아냈다.
한편 구성환은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9살 때 어머니가 위암으로 세상을 떠났다고 밝힌 바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609/00010615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