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박나래, 장도연, 신기루, 허안나 ‘절친 4인방’이 첫 동반 예능으로 안방을 찾는다.
24일 이데일리 취재 결과 박나래, 장도연, 신기루, 허안나는 MBC의 새 예능 프로그램으로 호흡을 맞춘다. 편성은 미정이나 오는 2026년 방송할 예정이다.
해당 프로그램의 콘셉트는 ‘여행’이다. 연예계 대표 절친으로 알려진 네 사람은 전국 곳곳을 누비며 ‘절친 케미’를 뽐내고, 진솔한 속마음까지 나눌 예정이다.
코미디 프로그램 ‘코미디빅리그’를 통해 개그 호흡을 맞췄던 박나래, 장도연, 신기루, 허안나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시청자에게 다시 한번 웃음과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네 사람이 메인 출연진으로 나서는 예능은 이번이 처음이다.
최근 박나래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나도신나! 3년 만에 여행!”이라는 글과 함께 여행을 떠난 네 사람의 근황을 공유한 바 있다. 나도신나는 박‘나’래, 장‘도’연, ‘신’기루, 허안‘나’를 뜻하는 애칭이다. 첫 동반 여행에 나선 절친즈가 어떤 재미를 선사할지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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