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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2025 인천마라톤' 인천을 알리는 도시 브랜드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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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4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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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309780

 

2025 INCHEON MARATHON
인천마라톤 참가 마라토너들 '가을 만끽하며 질주'
인천을 알리는 인천마라톤 풀코스
세계 최상의 기록 보유 외국인 국내 엘리트 선수 대거 참가
가족들과 함께하는 인천의 대표 브랜드 축제로

▲ 23일 인천 미추홀구 문학경기장에서 열린 ‘2025 인천마라톤’에 참석한 마라토너들이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42.195㎞ 풀코스로 진행된 이번 대회에 참가한 마라토너들은 인천시청과 아트센터 인천, 송도국제도시, 문학경기장 등 주요 명소를 잇는 코스를 달리며 가을빛 도심을 가로질렀다. / 양진수 기자 photosmith@incheonilbo.com
▲ 23일 인천 미추홀구 문학경기장에서 열린 ‘2025 인천마라톤’에 참석한 마라토너들이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42.195㎞ 풀코스로 진행된 이번 대회에 참가한 마라토너들은 인천시청과 아트센터 인천, 송도국제도시, 문학경기장 등 주요 명소를 잇는 코스를 달리며 가을빛 도심을 가로질렀다. / 양진수 기자 photosmith@incheonilbo.com
 

2025 인천마라톤대회가 23일 인천에서 성황리에 열리며 인천을 알리는 도시 브랜드 대회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참가자들은 인천시청과 아트센터 인천, 송도국제도시, 문학경기장 등 인천의 주요 명소를 잇는 코스를 달리며 가을빛 도심을 가로질렀다. 

(중략)

/양진수기자 photosmith@incheonilbo.com

▲ 23일 인천 미추홀구 문학경기장에서 열린 ‘2025 인천마라톤’에 참석한 마라토너들 페이스 메이커와 함께 연수구 일대를 질주하고 있다. / 박준엽 수습기자 jun010209@incheonilbo.com
▲ 23일 인천 미추홀구 문학경기장에서 열린 ‘2025 인천마라톤’에 참석한 마라토너들 페이스 메이커와 함께 연수구 일대를 질주하고 있다. / 박준엽 수습기자 jun010209@incheonilbo.com
▲ 23일 인천 미추홀구 문학경기장에서 열린 ‘2025 인천마라톤’에 참석한 해병대 군장병들이 구호에 맞춰 마라톤 코스를 질주하고 있다. / 양진수 기자 photosmith@incheonilbo.com
▲ 23일 인천 미추홀구 문학경기장에서 열린 ‘2025 인천마라톤’에 참석한 해병대 군장병들이 구호에 맞춰 마라톤 코스를 질주하고 있다. / 양진수 기자 photosmith@incheonilbo.com
▲ 23일 인천 미추홀구 문학경기장에서 열린 ‘2025 인천마라톤’에 참석한 15RC 마라톤 동회회 회원들이 선수들을 응원하고 있다. / 양진수 기자 photosmith@incheonilbo.com
▲ 23일 인천 미추홀구 문학경기장에서 열린 ‘2025 인천마라톤’에 참석한 15RC 마라톤 동회회 회원들이 선수들을 응원하고 있다. / 양진수 기자 photosmith@incheonilbo.com
▲ 23일 인천 미추홀구 문학경기장에서 '2025 인천마라톤'이 열린 가운데 DJ가 선학지하차도에서 마라토너들을 응원하고 있다. /이재민 기자 leejm@incheonilbo.com
▲ 23일 인천 미추홀구 문학경기장에서 '2025 인천마라톤'이 열린 가운데 DJ가 선학지하차도에서 마라토너들을 응원하고 있다. /이재민 기자 leejm@incheonilbo.com
▲ 23일 인천 미추홀구 문학경기장에서 열린 ‘2025 인천마라톤’에 참석한 마라토너들이 동춘고가교 일대를 달리고 있다. / 박준엽 수습기자 jun010209@incheonilbo.com
▲ 23일 인천 미추홀구 문학경기장에서 열린 ‘2025 인천마라톤’에 참석한 마라토너들이 동춘고가교 일대를 달리고 있다. / 박준엽 수습기자 jun010209@incheonilbo.com
▲ 23일 인천 미추홀구 문학경기장에서 열린 ‘2025 인천마라톤’에 참석한 마라토너들이 질주하고 있다. /이재민 기자 leejm@incheonilbo.com
▲ 23일 인천 미추홀구 문학경기장에서 열린 ‘2025 인천마라톤’에 참석한 마라토너들이 질주하고 있다. /이재민 기자 leejm@incheonilbo.com
▲ 23일 인천 미추홀구 문학경기장에서 열린 ‘2025 인천마라톤’ 풀코스에 참가한 마라토너들이 반환점을 돌고 있다. / 박준엽 수습기자 jun010209@incheonilbo.com
▲ 23일 인천 미추홀구 문학경기장에서 열린 ‘2025 인천마라톤’ 풀코스에 참가한 마라토너들이 반환점을 돌고 있다. / 박준엽 수습기자 jun010209@incheonilbo.com
▲ 23일 인천 미추홀구 문학경기장에서 열린 ‘2025 인천마라톤’ 풀코스에 참가한 외국인 선수들이 연수구 일대를 질주하고 있다. /이재민 기자 leejm@incheonilbo.com
▲ 23일 인천 미추홀구 문학경기장에서 열린 ‘2025 인천마라톤’ 풀코스에 참가한 외국인 선수들이 연수구 일대를 질주하고 있다. /이재민 기자 leejm@incheonilbo.com
▲ 23일 인천 미추홀구 문학경기장에서 열린 ‘2025 인천마라톤’에 참가한 마라토너들이 인천의 가을을 만끽하며 질주하고 있다. /이재민 기자 leejm@incheonilbo.com
▲ 23일 인천 미추홀구 문학경기장에서 열린 ‘2025 인천마라톤’에 참가한 마라토너들이 인천의 가을을 만끽하며 질주하고 있다. /이재민 기자 leejm@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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