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랑쫄깃 한입 밀떡에 부산 남포동식 꾸덕소스 더한 2인분 간편식
이중압출·수분유지 기술 적용…갈라지지 않고 말랑한 밀떡 식감 구현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풀무원이 냉장떡 시장 10년 연속 1위의 역량을 바탕으로, 이번에는 냉동 떡볶이 카테고리를 공략하며 간편식 떡볶이 시장 활성화에 나섰다.
풀무원식품이 밀떡 특유의 말랑말랑하고 쫄깃한 식감을 그대로 살려 입에 착 감기는 냉동 떡볶이 간편식 ‘밀착 떡볶이’(2인/5,980원)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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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 ‘밀착 떡볶이’는 말랑쫄깃한 한입 크기의 밀떡에 꾸덕꾸덕하고 진한 소스가 고르게 배어 입에 착 감기는 맛있는 떡볶이를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풀무원의 떡 제조 핵심인 ‘이중압출 공법’으로 초고압에서 두 번 압출해 쫄깃한 식감을 극대화했다.
소스는 고추장 베이스의 부산 남포동식으로, 양파와 마늘을 더해 감칠맛과 맛의 깊이를 살렸다. 여기에 한입 크기의 떡과 어우러지도록 7㎜ 두께의 도톰한 어묵을 더했다.
조리법도 간단하다. 별도의 해동 과정 없이 동봉된 떡과 어묵, 소스와 물 200㎖를 넣고 4분 30초 조리하면 가정에서도 손쉽게 입에 착 감기는 부산 남포동식 떡볶이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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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투데이 황인선 기자 001@foodtoday.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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