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신인감독 김연경', 시청률 5.8% 유종의 미…스페셜 방송 예고.gisa
2,988 31
2025.11.24 09:34
2,988 31

 

지난 2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 9회에서는 ‘필승 원더독스’가 김연경 감독의 20년 선수 생활의 시작과 끝을 함께한 2024~2025 시즌 통합우승팀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이하 흥국생명)를 상대로 셧아웃 승리하며 피날레를 장식했다.

시청률 조사 기관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MBC ‘신인감독 김연경’ 9회는 전국 가구 시청률 또한 5.8%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또한 채널 경쟁력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인 2049 시청률 3.1%를 기록, 한 주간 방송된 모든 예능 프로그램 중 2049 시청률 1위를 차지하며 주간 2049 예능 1위에 등극했다. 뿐만 아니라 동시간대 예능인 ‘미운 우리 새끼’와 ‘냉장고를 부탁해’ 등을 제치고 6주 연속 일요일 예능 2049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원더독스 입단 이후 실업팀 세터의 기회를 잡고, 프로 팀 입단 제의를 받아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의 세터로 맹활약하게 된 이나연의 인터뷰는 분당 최고 시청률 7.7%까지 치솟으며 자체 최고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약 2000여 명의 관중이 함께한 ‘필승 원더독스’와 흥국생명의 역대급 직관 경기가 펼쳐졌다. ‘필승 원더독스’는 팬들의 폭발적인 함성 속에서 코트에 올랐고, 프로 우승팀 흥국생명을 향해 마지막 도전장을 내밀었다. 이제는 흥국생명의 선수가 아닌 원더독스 감독으로서 자리에 선 김연경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도파민을 자극했다.

 

 

<중략>

 

 

흥국생명은 여기에 국가대표 문지윤을 투입하며 긴장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이에 굴하지 않고 ‘필승 원더독스’ 선수들은 완벽한 호흡을 보여주며 세트 스코어 3대 0 셧아웃 승리로 기쁨을 만끽했다.

‘필승 원더독스’는 팬들과 가족들의 응원 속에서 흥국생명과의 마지막 대결을 승리로 장식하며 ‘언더’에서 ‘원더’로 완벽히 거듭났다. 최종 성적은 5승 2패, 승률 71.4%. 김연경은 팀의 생존에 “해냈어!”라고 기뻐했다.

이에 더해 원더도스의 세터 이나연의 프로 복귀 인터뷰도 그려졌다. 입스(경기에 영향을 주는 불안정한 증상)로 돌연 은퇴를 선언했던 이나연은 프로그램 출연 이후 흥국생명 세터로 복귀하며 모두의 축하를 받은 바 있다. 이처럼 ‘신인감독 김연경’은 김연경의 리더십은 물론, 선수들의 재도전과 성장 서사를 통해 더욱 강렬한 몰입감을 선사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파고들었다.

유종의 미를 거둔 ‘신인감독 김연경’은 오는 30일 비하인드와 미방분이 포함된 스페셜 회차를 방송할 예정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18/0006170178

 

 

PuUsgw
 

목록 스크랩 (0)
댓글 3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풋티지 시사회 초대 이벤트 117 04.01 12,25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19,05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79,74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5,47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92,46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0,60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56,33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8,2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0,84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1951 기사/뉴스 [KBO] 왜 3루에 문보경 노시환 김도영을 낳고 김휘집을 낳았는가! → 레벨업+AG 시즌, 국가대표 도전장! "아직 희망 있다" 감독도 응원한다 13:32 102
3031950 이슈 일본의 대표미남 다케노우치 유타카.jpg 2 13:32 237
3031949 이슈 태민 - LONG WAY HOME 무대 |제니퍼 허드슨 쇼 13:32 59
3031948 기사/뉴스 슈주 동해, 첫 솔로 정규 트랙리스트 공개…박재범·타블로 지원사격 3 13:31 92
3031947 이슈 웨이브 4월 라인업 13:31 117
3031946 이슈 단종님 부활제 티켓을 복위운동 벌였던 성삼문님이 배송중인거 이거 어떻게 설명해야해? 3 13:29 656
3031945 이슈 트럼프 : 아무도 나를 좋아하지 않는다 36 13:29 1,290
3031944 기사/뉴스 조권 “한국 질 수 없어 뮤지컬 ‘렌트’ 하이힐 12㎝로 높여, 티눈 제거 수술만 4번”(12시엔) 4 13:29 517
3031943 이슈 요즘 해외 음악 리스너들 사이에서 진짜 핫한 앨범 2 13:26 899
3031942 정보 카카오페이 퀴즈 정답 5 13:26 203
3031941 기사/뉴스 소시 티파니, PMG코리아와 전속계약 "새 챕터 시작…솔로 10주년 앨범도 준비" 1 13:26 453
3031940 기사/뉴스 미미미누, 지드래곤 1600만 원 목걸이 선물 해명…"그 정도 가격 아냐" ('영스트리트') 1 13:24 720
3031939 이슈 트럼프 대놓고 저격하는 이코노미스트 표지 2 13:24 1,059
3031938 이슈 어제자 승리요정 있지(ITZY) 유나 비주얼 근황 6 13:23 619
3031937 유머 강아지 데려온지 1년됐을 때 신나서 컵케이크 해줬엇는데 표정 개구렷음 진심…. 12 13:23 2,246
3031936 이슈 만우절 스포로 프로모션한다는 아일릿 4 13:23 430
3031935 기사/뉴스 김설현, '인간X구미호' 특별출연…아름다운 요괴 된다 2 13:22 429
3031934 이슈 하나카드 고객센터 제정신이 아닌거같아요;; 8 13:22 2,326
3031933 이슈 장원영 재채기 소리 4 13:21 376
3031932 이슈 JTBC 새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단체 포스터 5 13:21 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