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SM 막내딸' 하츠투하츠, 日 오리콘 차트 1위 올라
1,896 4
2025.11.23 22:29
1,896 4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걸그룹 '하츠투하츠'가 일본 오리콘 차트 정상을 차지했다.

22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하츠투하츠의 첫 번째 미니 앨범 '포커스'(FOCUS)는 오리콘 데일리 앨범 차트(11월20일자) 1위를 기록했다.

하츠투하츠가 오리콘 정상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포커스'는 하츠투하츠가 지난달 20일 발표한 앨범으로, 동명의 타이틀곡을 포함해 다채로운 장르의 총 6곡으로 구성됐다.

지난 2월 데뷔한 하츠투하츠는 지우카르멘유하스텔라주은에이나, 이안, 예온 등 8명의 멤버로 구성됐다.

SM이 2007년 '소녀시대' 이후 18년 만에 내놓는 다인원 걸그룹이다.

이들은 오는 28일 '2025 마마 어워즈'를 시작으로 다양한 연말 무대에 참석할 예정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03/0013615415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네이밍💝 <트임근본템> 네이밍 슬림라이너 체험단 100인 모집 534 03.30 44,29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19,05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79,74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5,47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91,48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0,60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55,33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8,2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48,35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1677 유머 남친이 재벌3세인걸 숨겨서 화가난 여친 8 10:02 486
3031676 기사/뉴스 '45살 생일' 롯데웰푸드 '빠삐코', 소비자가 만든 디자인 입는다 1 10:02 113
3031675 기사/뉴스 [단독] 황인엽, 웹툰 원작 드라마 '바른연애 길잡이' 주인공 2 10:02 192
3031674 정보 오늘 데뷔 7주년 된 펭수🐧💙 3 10:02 34
3031673 이슈 한국 가요계 레전드 메인보컬 하면 한 번은 무조건 언급되는 사람... 10:02 158
3031672 정보 네이버페이5원이옹 3 10:01 274
3031671 정보 토스행퀴 13 10:00 425
3031670 이슈 진심 박화요비만 부를 수 있다고 생각하는 노래... 10:00 187
3031669 유머 대문자N vs 대문자S의 멍 때리기 3 10:00 152
3031668 이슈 무명 시절 현장에서 심한 욕 진짜 많이 들어서 매일 울었다는 김혜윤.jpg 5 09:59 708
3031667 기사/뉴스 워너원, 7년 만에 재결합→리얼리티 예능까지…이대휘 "티저영상 보고 오열" (워너원고) 2 09:58 227
3031666 유머 강남이 사유리한테 7년간 손절당한 이유 9 09:57 1,178
3031665 이슈 [런닝맨] 최근 화제가 된 요즘 나이 말하는 방법 5 09:56 839
3031664 기사/뉴스 LG전자, 올해 평균 임금인상률 4%…"정년 후 재고용 첫 도입" 1 09:56 119
3031663 기사/뉴스 음악평론가 11인이 뽑은 NCT 명곡과 명반 9 09:55 375
3031662 정치 [단독] 종합특검, 디올백 '봐주기 수사' 의혹 검찰 압수수색 1 09:54 80
3031661 이슈 루이바오 후이바오 1000일 파티 현장.jpg 22 09:54 973
3031660 기사/뉴스 김민주, 베리즈 팬 커뮤니티 오픈 “밍들레와 더 자주 소통할 것" 09:52 164
3031659 기사/뉴스 반려견에 달려든 개 막다가 '중상'..."목줄 없었다" 7 09:52 578
3031658 이슈 솔직히 모두가 인정할 흑백요리사 최대 수혜자.jpg 18 09:51 3,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