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공안당국이 대만 독립을 주장했다는 이유로 대만 입법위원(국회의원)에 이어 인플루언서 2명을 수배하고 거액의 현상금을 내걸었다. 대만 정부는 “국경을 초월한 탄압”이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13일 중국 신화통신에 따르면 푸젠성 취안저우시 공안국은 대만 인플루언서 원쯔위(활동명 팔형·八炯)와 천바이위안(민난늑대·閩南狼)을 체포하는 데 기여한 사람에게 5만~25만 위안(약 1030만~516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하겠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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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당국은 앞서 지난달에도 ‘대만 독립’을 주장한 혐의로 집권 민진당 소속 입법위원이자 정보전·인지전 전문가인 선보양 타이베이대 교수와 그가 세운 분리주의 단체 ‘흑곰(黑熊)학원’을 수사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중국은 지난해 6월 ‘완고한 대만 독립 분자’를 대상으로 한 형사처벌 지침, 이른바 ‘독립 처벌 22조’를 발표했다. 해당 지침에 따르면 분리독립을 선동하거나 추진하는 행위에 최대 사형까지 선고할 수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482615
제국주의 일본이랑 똑같은 짓하면서 지들은 정의로운 줄 아는 게 웃음벨
이번 세기에 중국이 꼭 망해야 하는 이유ㅇㅇ 이미 저출산으로 셀프 자살 중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