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장우, 조혜원./ 조혜원 SNS
[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21일 조혜원은 “D-2”라는 글과 함께 웨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화보에서는 두 사람이 클래식한 실내 공간에서 나란히 앉아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자아냈다.
최근 이장우는 결혼 준비 과정에서 ‘다이어트 선언’을 했던 바 있다. 그러나 최근 유튜브 채널 ‘함은정’ 콘텐츠에 등장한 그는 “청첩장 모임이 워낙 많아서 다이어트를 못 한다. 위고비는 싫다”며 웃픈 현실을 털어놔 화제를 모았다.
한편, 이장우와 조혜원은 오는 23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2019년 방송된 KBS2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을 통해 처음 인연을 맺었으며, 8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7년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한다.
https://v.daum.net/v/202511220757148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