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정부 미타 (2011)
주연 : 마츠시마 나나코

마지막회 시청률 : 40%
2000년 기무라 타쿠야 주연 <뷰티풀 라이프> 이후 11년만에 나왔던 40%대 드라마
당시 일본 커뮤 2ch 드라마 게시판 게시글수 역대 1위 경신
주연 마츠시마 나나코는
과거 자신의 대표작 <GTO>, <마녀의 조건>을 쓴
작가의 이름 + <가정부 미타>라는 제목만 듣고 바로 출연을 결정했었다고 함.







한국에선 최지우 주연의 <수상한 가정부>로 리메이크됨.
다만 원작부터가
일드치고도 유독 일본 감성이 짙은 작품이라는 평이 많았던지라
현지 시청률 대비 국내 일드팬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진 못함



암튼 이 작품의 메가히트로
주연을 맡았던 마츠시마 나나코는 <좋아하는 여배우> 1위 자리에 오름
(사실 전성기 때 이런 설문조사 족히 수십번은 1위 씹어먹었던 당대 최고 스타..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