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일러는 외국인 최초 '한글 문화 확산 유공자'로 선정 + 외국인 최초 한글날 행사 진행을 맡음
한국인보다 더 한글에 진심인 사람ㅇㅇ

타일러는 몇 년 전부터 한글의 초성 모양을 본뜬 과자 사업을 하고 있음

(참고로 친구 이름 리디 아니고 니디임;; 인도 사람)
타일러 컨텐츠 자주 보는 덬들은 알 거임
유튭 출연하면 오프닝에서 게스트한테 한글 과자 소개하는 시간을 꼭 가짐
단군 신화에서 스토리텔링 따와서 호랑이[마늘맛]/곰[쑥맛] 있음ㅋㅋ

여행지 가면 각 나라 언어로 만든 아라비아 쿠키, 알파벳 쿠키는 많은데 한글 과자가 없어서 사업을 고안했다 함

열변을 토함ㅋㅋㅋㅋㅋ
세종대왕님도 한 수 접고 가실 한글 사랑ㅋㅋㅋㅋㅋ
그렇게 인도인 친구랑 동업을 했는데 잘됐다는 내용
마라톤 대회에서 3일 동안 팝업을 참가했는데, 첫날 3시간 만에 완판 됐다 함
면세점 입점했는데 홍보 사진 찍을 새도 없이 외국인들이 계속 와서 물건 집어가느라 촬영도 못할 정도였다고;;
아무튼 과자 사업은 맛도 있고 귀여운 기념품이라 이래저래 잘 됨

그런데 과자는 먹으면 사라지는지라
오래 기념품으로 남길 수 있도록 굿즈 사업으로 확장함

이렇게 초성을 자기 취향대로 조합해서 고를 수 있음 ㄱㅇㅇ

갑자기 깜짝 퀴즈를 내는 타일러

한국인들은 본인/애인/강아지 이름의 초성을 많이 구매한다고 함
이름이 김더쿠면 ㄷㅋ 이런 식으로

여기서 심화 문제
그러면 외국인들은?
(영상 보던 원덬이) 얘네도 이름...일려나🤔 크리스면 ㅋㄹㅅ 이렇게..?
아님 케이팝 팬들이면 최애 이름 초성...??
과연 정답은?!

ㄴㅇㄱ
ㅅㅂ가 왜 여기서 나와...?


ㅅㅂ가 욕인 거 인지하는 상태에서 구매한다고 함

드라마 등 K-컨텐츠를 접하면 모를 수 없기 때문임 ㅜㅜ

역시 외국어 배우면 나쁜 말부터 쓰게 됨ㅋㅋㅋㅋㅋ

ㅅㅂ 고르면 ㅂㅅ도 돼서 1석2조 (??
그렇게 과자 가져와서 초성 찾기 놀이 해봄

ㅅㅅ를 애타게 찾던 유세윤은 생수 만듦ㅋㅋㅋㅋㅋ
그 뒤로 다른 출연진들도 각자 만들어봄

장도연은 ㅂㅅ(병신 아님 박수임)
그렇게 다같이 재밌게 찾다가
한글 배우는 아이들에게도 유용하겠다고 말하며 훈훈한 마무리~
아무튼 결론은...
외국에서 더이상 시발 하면 안 되는 이유
ㅅㅂ은 더이상 한국인만의 소유가 아니다ㅠㅠ
풀영상도 유익하고 재밌으니깐 다들 봐봐
https://youtu.be/s2_yCzEMRmc?si=XESsLSJme10WoTmF
+ 스타벅스에서 황당한 사건 경험하고 사과 받은 썰 (1분부터)
https://youtu.be/u87S9yVH6c4?si=7lvdMQRwjdP3PqQi
사업 감각도 뛰어나 보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