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빨래판 복근 실종→올챙이배 착장… "운동해도 안 빠져" [RE: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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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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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제작진은 추성훈에게 "왜 우리랑 있을 때만 트림하냐. 장원영 씨랑 있을 때는 안 하면서"라고 물었다.
이에 추성훈은 "편하니까 그렇다. 원영이랑은 이렇게 하면 안 되지"라며 웃었다. 이어 그는 식당을 찾아 스테이크 덮밥과 맥주 네 잔을 순식간에 다 먹어 치워 놀라움을 자아냈다.
배부르게 식사를 마친 뒤 식당을 나선 그는 "배가 진짜 나왔다. 오늘도 새벽 5시 반에 일어나서 운동하고 왔다"며 "요즘은 운동해도 안 된다. 배가 안 들어간다. 나이의 무서움이 이런 거다"며 씁쓸해했다. 그가 티셔츠를 들어 올리자 평소 선명했던 복근과 달리 볼록하게 나와 있는 배가 드러나 눈길을 끌었다.


은주영 기자 / 사진= 채널 '추성훈', 추성훈
https://v.daum.net/v/2025112114075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