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12월 8일 육군 현역병으로 입대하는 도영이 전역 후를 걱정하는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도영은 "지금은 공연하면 보러와 주시는 분들이 있다, 근데 안 올 것 같아 걱정이다, 멈춘다는 마음이 살짝 있다"라며 솔직한 마음을 털어놨다. 이에 박명수가 "그 걱정이 중요한 게 아니라 군대 건강하게 잘 다녀오는 게 먼저다"라고 조언하기도.
도영은 해병대 입대를 생각해 본 적 없냐는 질문에 "전혀요"라고 바로 대답해 웃음을 안겼다. 도영은 해병대 출신인 샤이니 민호가 해병대 입대를 추천했지만, 끝까지 거절했다며 "해병대는 태어날 때 정해진다, 저는 그런 사람이 아닙니다"라고 단호하게 답해 재미를 더했다.
박하나 기자
https://v.daum.net/v/202511211831141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