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올해 46주 차(11월 9∼15일) 의원급 표본감시 의료기관 300곳을 찾은 외래환자 1천명당 독감 증상을 보인 의심 환자는 66.3명으로, 직전 주(50.7명)보다 30.8% 증가했다.
1천명당 의심 환자는 42주 차 7.9명에서 매주 늘고 있다.
올해 46주째의 의심 환자는 1년 전 같은 기간(4.6명)의 14.4배에 달한다.
질병청은 어르신과 어린이, 임신부를 대상으로 지난 9월 22일부터 국가예방접종을 시행하고 있다.
현재 주로 유행 중인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A형(H3N2)으로 일부 변이가 확인되고 있지만, 현재 접종 중인 백신은 여전히 효과가 있다고 질병청은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754909
독감걸리면 링겔맞아야 나아
링겔값 비싸다 ㅠ 다들 마스크 써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