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46회 청룡영화상 시청률이 3.4%를 기록했다
지난 19일 여의도 KBS홀에서 제46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이 진행됐다. 이날 생중계는 KBS가 진해했다.
청룡영화상 2부 시청률은 이날 3.4%(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5.7%보다도 하락한 수치다.
2020년 시상식(3.7%) 이후 최저 시청률이기도 하다.
한편 올해 시상식에서는 '어쩔수가없다'가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했다. 이어 박찬욱 감독이 감독상을 품에 안았다.
주연상에는 현빈(하얼빈), 손예진(어쩔수가없다)가 수상자에 이름을 올렸고, 조연상에는 이성민(어쩔수가없다), 박지현(히든페이스)가 수상의 기쁨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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