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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부모 흉기로 살해한 日 거주 한국 국적남, 현지 경찰에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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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0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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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부모를 살해한 혐의를 받는 일본 거주 한국 국적 무직자 김 모(34)씨(일본명 카네모토 다이슈)의 중학교 시절 모습. 닛테레뉴스


흉기로 부모를 모두 죽인 일본 거주 30대 한국 국적 남성이 현지 경찰에 검거됐다.

19일 일본 닛테레뉴스와 아오모리TV에 따르면 현지 경찰은 아오모리시에 거주하는 한국 국적의 무직자 김 모(34)씨(일본명 카네모토 다이슈)를 살인 혐의로 전날 체포했다.

김 씨는 전날 아오모리시 자택에서 함께 살던 어머니 미라(61)씨의 등과 가슴 등을 칼 등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장남인 김 씨는 전날 아침 경찰에 “부모를 죽였다”고 신고했다.

출동한 경찰은 김 씨의 자택 1층 욕실에 쓰러져 있는 김씨의 어머니를 발견했다. 김 씨 어머니의 등을 비롯한 신체 곳곳에는 여러 칼로 찌른 상처가 있었다고 한다.

또 자택 복도에서는 가슴 등의 부위에 여러 자상이 있는 아버지 나오토씨의 시신도 발견됐다.

경찰은 김 씨가 자신의 아버지도 살해한 것으로 보고 수사를 진행 중이다.

경 찰은 김 씨의 팔에 베인 상처가 있는 점, 김 씨 부모의 몸에 방어흔이 있는 점등을 미루어 범행 당시 몸싸움이 있었던 것으로 보고 있다.

또 경찰은 사건 현장에서 김 씨가 범행에 사용한 것으로 추정되는 피가 묻은 칼 1자루를 압수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751274?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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