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뉴시스] 오영재 기자 = 제주 해안가에서 또다시 중국 차(茶) 포장지로 위장한 마약류가 발견됐다. 두 달간 15번쨰다.
18일 제주지방해양경찰청과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26분께 제주시 조천읍 해안가에서 마약류 의심 신고가 접수됐다.해경은 현장에서 초록색 중국 우롱차 포장지에 담긴 마약 의심 물체를 발견했다.
앞서 전날 오후 3시28분께 제주시 우도 주민이 해안가 환경정화 활동 중 차봉지에 든 마약류를 발견해 신고했다.
두 사례 모두 기존에 발견됐던 차 봉지에 담긴 신종마약 케타민 1㎏과 형태가 동일해 같은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18일 제주지방해양경찰청과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26분께 제주시 조천읍 해안가에서 마약류 의심 신고가 접수됐다.해경은 현장에서 초록색 중국 우롱차 포장지에 담긴 마약 의심 물체를 발견했다.
앞서 전날 오후 3시28분께 제주시 우도 주민이 해안가 환경정화 활동 중 차봉지에 든 마약류를 발견해 신고했다.
두 사례 모두 기존에 발견됐던 차 봉지에 담긴 신종마약 케타민 1㎏과 형태가 동일해 같은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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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가에 수상한 봉지를 발견하면 절대 만지지 말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