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드래프트에서 삼성이 둘중 최충연 1차 지명, 미지명된 박세진은 KT에 1차지명.그후 각 팀에서 뛰다가 박세진은 25년 6월 트레이드로 롯데행, 최충연도 오늘 2차드래프트로 롯데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