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이경 루머 폭로자, 마지막 입 열었다 "증거 모두 진짜였다…피해자 용기 AI로 오해받을까 걱정" [전문]
103,408 530
2025.11.19 12:04
103,408 530

이이경 루머 폭로자, 마지막 입 열었다 "증거 모두 진짜였다…피해자 용기 AI로 오해받을까 걱정" [전문] : 네이트 연예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배우 이이경의 사생활 루머를 폭로했던 A씨가 마지막 글이라고 밝히며 입장을 전했다.

19일 A씨는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안녕하세요. 마지막으로 말하고 싶었습니다. 완전 마지막입니다 ㅎㅎ"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20일 이이경의 사생활을 알리겠다며 폭로성 글을 쓴 A씨는 "이이경의 찐 모습 노출합니다"라는 제목으로 게시물을 작성했다. A씨는 '이경배우님'이라고 저장된 인물과 나눈 카카오톡 대화, DM 대화 내용을 캡처해 공개하며 대화를 나눈 대상이 배우 이이경이라고 주장했다.

글이 큰 파장을 일으키고 소속사 측의 강경대응 예고 후 사과문을 올렸던 A씨는 "돈 안받았고 협박도 안당했다"고 입장을 밝혔으나, 또다시 "인증 다시 올릴까 고민 중... 이대로 끝나면 좀 그래서.. ㅎㅎ AI 아니어서 뭔가 좀 억울함. 나쁜 놈 피해자로 만들어서"라고 주장하며 입장을 바꿨다.

이이경은 고정 출연 중이던 MBC '놀면 뭐하니?'에서 갑작스럽게 하차, 합류 예정이던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MC 자리에서도 하차했다.

이하 A씨 글 전문.

안녕하세요 여러분. 제가 올린 글 때문에 여러분께 혼란을 드려서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사실 저는 겁이 나서 모든 것이 거짓말이라고 말했습니다. 혹시 고소를 당하거나 돈을 물어야 할까 봐. 저와 가족에게 부담 줄까 봐 거짓말을 했습니다

AI는 연예인이라면 사진을 절대 만들 수 없고, 저는 그런 방식으로 AI를 사용한 적이 없습니다. 제가 올린 증거는 모두 진짜였습니다. 하지만 이야기를 다시 크게 만들고 싶지는 않습니다. 이 일과 관련 없어도 다른 피해자분들이 계시다면 그분들의 용기가 AI로 오해받아 피해 입을까 봐 너무 걱정돼서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53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오프온X더쿠] 피부 속 철벽보습 솔루션💦 오프온 리페어 바디로션 100명 체험단 모집 239 00:05 4,38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12,07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69,80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23,28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72,24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9,32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3,32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0,08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1,74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4,2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3,789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0628 기사/뉴스 [단독] 이동욱, 모완일 감독의 '러브 어페어'로 격정멜로 도전 11:33 0
2980627 유머 개는 싫다던 멕시코 아버지 1 11:32 145
2980626 이슈 북극 자연 동굴에서 하루를 보낸 유튜버.jpg 1 11:31 293
2980625 유머 [브리저튼4] 프랑스어 인플루언서가 평가하는 주인공들 불어씬 11:31 205
2980624 기사/뉴스 “마곡 5만석 K-팝 돔구장 추진...고도제한 완화, 원도심 살릴 것” 2 11:29 187
2980623 유머 연애 초기처럼 해달라는 와이프 3 11:29 647
2980622 유머 모로코에서 무릎에 고양이를 앉히고 뜨개질하는 남자 4 11:28 489
2980621 기사/뉴스 배달의민족은 독일 회사···다이소는 한국, bhc치킨은 사모펀드, 도루코는 어디? 9 11:27 470
2980620 유머 완전 박살났다는 일본 치안의 현주소 8 11:26 1,478
2980619 이슈 한국이 중국한테 출산율 최저부분에서 지고 있다고 함 24 11:24 1,523
2980618 유머 스타벅스 두쫀롤 근황 9 11:23 2,340
2980617 이슈 50대 이상이신 분들한테 물어본 20대에 '별것 아닌' 습관으로 시작했지만 나중에 건강이나 재정에 악영향을 미친 경험 13 11:23 1,385
2980616 이슈 내가 본 중에 제일 런닝 뽐뿌 오는 짤.twt 5 11:22 746
2980615 정치 [단독] 콜라·주스에 ‘가당 부담금’ 매긴다...與 입법 추진 14 11:21 453
2980614 이슈 성추행 피해자가 꽃뱀으로 몰렸던 인방 최악의 사건 5 11:21 1,449
2980613 유머 '냉부 베스트 퍼포먼스상! 정호영!!!!' 8 11:20 657
2980612 기사/뉴스 [단독] 김선호도 차은우처럼, 법인으로 정산금 받았다 94 11:19 5,850
2980611 이슈 배달거지 : 먹은 것도 자체 폐기다 4 11:18 1,577
2980610 유머 우리 독서실에 윤봉길 나타남... 6 11:17 1,637
2980609 이슈 플레이스테이션 새 공식모델 & 광고 공개 🎮💥 9 11:15 1,3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