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이경실, 달걀 논란에도…연극 하차 없다 "교체 생각 하지 않아"
34,307 391
2025.11.19 10:09
34,307 391
[OSEN=장우영 기자] 개그우먼 이경실이 달걀 논란으로 뭇매를 맞고 있는 가운데 연극 출연은 계속 이어갈 예정이다.

19일 OSEN 취재 결과, 연극 ‘스페셜 보잉보잉’ 측은 최근 달걀 논란으로 비판을 받고 있는 이경실의 하차를 고려하지 않고 있다. 이경실은 오는 24일 옥희 역으로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스페셜 보잉보잉’ 측 관계자는 “관련 논란을 접했고, 이경실을 만나 상황을 파악할 계획이다. 그러나 출연진 교체 정도의 생각은 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이경실은 현재 달걀 논란에 휩싸인 상태다. 지난 16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구매를 독려한 ‘우아란’이 난각 번호 4번임에도 난각번호 1번, 2번보다 비싼 가격대를 형성했기 때문이다.

난각번호 4번은 A4용지 한 장보다 좁은 케이지 않에서 사육된 닭이 낳은 달걀이며, 스트레스가 높은 환경에서 생산되는 만큼 동물 복지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논란이 됐다. 일반적으로 난각번호가 커질수록 가격이 저렴해지는 편이다. 그러나 난각번호 4번의 이경실의 판매 달걀은 30구 기준 1만 5000원이다. 이는 난각번호 1,2번을 사용하는 동물복지 유정란보다도 비싼 판매가다.

이 가운데 공식 판매 사이트도 잠정 폐쇄되어 논란이 가중됐다. 공식 사이트는 이경실의 아들 손보승이 대표로 등록된 곳이기에 논란을 피할 수 없다는 반응이 제기됐다.

한편, 이경실은 이번 논란과 관련해 직접 입을 열 예정이다. 그는 OSEN과 전화 통화에서 “SNS에 관련한 입장을 올릴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9/0005433506

댓글 39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우당탕탕 요괴 판타지! 영화 <모모와 다락방의 수상한 요괴들> 예매권 이벤트 124 08.30 59,768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842,902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3,896,23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337,46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475,97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03,97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35,21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32,81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4 20.05.17 8,865,52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38,21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79,91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46318 기사/뉴스 임신 중인 미혼·한부모에 3개월간 23만원씩 예비 양육수당 준다 17:53 31
3146317 기사/뉴스 미국서 중국 ESS 점유율 70%대로 떨어져…K배터리 수주전 본격화 2 17:51 129
3146316 정치 트럼프 “이란전 도움 안 준 한국, 기억해둘 것”…청와대 “협력 방안 지속 논의해왔다” 3 17:49 107
3146315 정치 이 대통령 "소수 미꾸라지 때문에 경찰 명예훼손 안타까워" 6 17:47 195
3146314 이슈 원래 애들 국민겜이었는데 지금 어른들한테도 엄청 유행타고 있는 게임.........jpg 16 17:45 2,154
3146313 이슈 편의점 인기상품 사려다가 빈정 상할 때.jpg 8 17:45 1,491
3146312 이슈 요즘보면 신기한 춤추면서 뒤에 쌓이는 화음까지 라이브로 조지는 여돌 17:44 271
3146311 유머 아들에게 목욕탕 청소를 부탁했더니, 4 17:43 893
3146310 유머 미키18님의 바람, 저희가 이렇게나마 이뤄드리겠습니다. 7 17:42 731
3146309 기사/뉴스 ‘단 음식’ 못 끊는 사람들, 뜻밖의 이유 있었다 16 17:41 1,446
3146308 유머 이거 나 죠(ᐡ ´ᐧ ﻌ ᐧ` ᐡ) 1 17:40 293
3146307 이슈 유투버 단군이 서바이벌류의 1황으로 꼽은 작품.jpg 28 17:39 2,774
3146306 이슈 톰홀랜드 인생에서 제일 남자다운 모습이었다는 무대 11 17:38 1,249
3146305 기사/뉴스 슈퍼 주인 살해 40대 중국인, 빚만 4억원…"모친 별세" 구속정지 요청 13 17:35 929
3146304 이슈 머리채 잡혀서 붐업되는 아이돌 8 17:34 1,814
3146303 기사/뉴스 '중증외상센터'는 발뺐다…하영 리스크, '승산'이 독박 쓰나[이슈S] 11 17:34 837
3146302 이슈 아이들 슈화, 제31회 '부국제' 참석 "영화 배우로 첫 도전" 2 17:32 339
3146301 이슈 코요태 합류 후 첫 방송을 술 먹고 펑크 낸 빽가.jpg 6 17:31 1,706
3146300 이슈 호시노겐 앨범 삿다고 하니까 친구들이 배우 아니엇냐고 물어봄 그래서 대충 아이유 같은 거라고 함.twt 14 17:31 1,669
3146299 이슈 친구가 출산 축하로 딸기 아이스크림 모자를 뜨개질해 줬어🍓 30 17:30 3,8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