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오츠카는 밀크티 브랜드 ‘데자와’를 분말스틱 형태로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 캔과 페트 제품에 이어 휴대가 간편한 분말 형태로 만든 것이 특징이다. 인도네시아 자바섬 찻잎으로 만든 홍차 본연의 맛과 우유의 부드러움을 그대로 담았다.
분말은 찬물과 더운물에 모두 잘 녹는다. 따뜻한 물 100ml를 붓거나 소량의 뜨거운 물에 녹인 뒤 찬물과 얼음을 넣어 시원하게 즐길 수 있다. 물의 양을 조절해 취향에 맞게 농도를 맞추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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