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경호처 부장 尹재판 증언…"공수처 겨냥 '위협사격' 언급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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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한주홍 기자 = 윤석열 전 대통령이 2차 체포영장 집행을 앞두고 당시 대통령경호처 직원들에게 '경호처 훈련 영상을 언론에 배포하라'고 지시했다는 법정 증언이 나왔다.
'경호처가 총기를 소지한 것을 보여주면 경찰이 두려워할 것'이라는 진술도 반복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5부(백대현 부장판사)는 18일 윤 전 대통령의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 속행 공판을 열고 김모 전 경호처 부장에 대한 증인신문을 진행했다.
![법정 들어서는 윤석열 전 대통령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11/18/PCM20251114000046365_P4_20251118142115359.jpg?type=w8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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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한주홍 기자 = 윤석열 전 대통령이 2차 체포영장 집행을 앞두고 당시 대통령경호처 직원들에게 '경호처 훈련 영상을 언론에 배포하라'고 지시했다는 법정 증언이 나왔다.
'경호처가 총기를 소지한 것을 보여주면 경찰이 두려워할 것'이라는 진술도 반복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5부(백대현 부장판사)는 18일 윤 전 대통령의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 속행 공판을 열고 김모 전 경호처 부장에 대한 증인신문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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