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광이 공부·소비·게임을 둘러싼 현실적인 일상을 드러냈다. 17일 방송된 SBS 예능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는 축구선수 김영광과 피부과 의사 김은지 부부가 출연해 병원 진료부터 가정 내 갈등까지 다양한 단면을 보여줬다.
소파에 누워 책을 펼쳤지만 한 페이지를 오래 넘기지 못해 패널들의 지적이 이어졌고, 김영광은 결국 “수능 때 전남에서 꼴등했다. 400점 만점에 23점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김은지는 “배움의 단계가 단어에서 안 넘어간 것 같다. 띄어쓰기가 약한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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