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news.nate.com/view/20251118n04029
17일 윤석주는 자신의 SNS에 김수용과 나눈 카톡 메시지를 공개했다. 그는 “형님 괜찮으신 거죠? 너무 걱정된다”고 조심스레 안부를 물었다. 이에 김수용은 “다행히 안 죽었어. 죽었다 살아남”이라며 특유의 건조한 유머로 상태를 전했다.
윤석주는 “조의금 굳었다, 아싸”라고 재치 있게 답했고, 김수용은 “까비(아깝다)”라고 응수하며 평소 그대로의 입담을 드러냈다. 둘의 가벼운 농담에 팬들도 안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