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앰버서드 풀만 호빈 총괄셰프 후덕죽
흔히 말하는 한국 중식 4대문파인 팔선파를 만들고 이끈 수장
30년간 대한민국 최고의 호텔 중식 레스토랑인
신라호텔 팔선을 이끌었고
삼성그룹 최초의 요리사 임원이었던 인물
팔선에서 나와 은퇴가 예측되었으나
70대 중반 나이에 호빈이라는 새 업장을 개장해 다시 현역으로 재도전
업장 오픈 13개월만에 미슐랭 원스타 획득
여경래 이연복보다도 윗단계 선배이고 여경래의 동생인 여경옥을 자기 수제자로 부렸던 사람
경력도 최상 현역인데도 76세 나이에 미슐랭 원스타 따는 사람
24년도 미슐랭에서 직접 선정한 중식분야 멘토 쉐프로 선정됨
그야말로 중화요리의 최고수
ㅊㅊ https://gall.dcinside.com/culinaryclasswars/220898
전술한 대로 신라호텔의 팔선 담당 상무였다. 한국 조리사 중 대기업, 그것도 삼성그룹 계열사 고위 임원 자리를 얻은 사람은 후덕죽이 최초이다.
그리고 개업 3년 만에 당시 한국 최고의 중식당이라 불리던, 중화대반점의 유방녕 셰프가 총괄하던 플라자호텔의 '도원'을 제치고 팔선을 한국 최고의 자리에 올려 능력을 몸소 증명했다.
현재까지도 자타가 공인하는 한국 중화요리 업계의 넘버원이다.
2008년 중앙일보 한국 중화요리 4대 문파를 기사화하면서 화교 요리사이자 대한민국 중화요리 대가들이 한 자리에 모였는데 수많은 대한민국 중화요리 대가들 사이에서도 같은 중식1세대이자 중화요리계의 전설로 일컬어지며 현존하는 최고령 요리사이자 명동 사보이 호텔 중식당 <호화대반점> 오픈&총주방장이자 이연복, 왕육성[5]에게 중식을 가르쳐준 장홍기[6]의 옆에 당당히 서 있을 정도 이며 대한민국 중화요리계에 그의 위상과 위치가 어느 정도인지 대략 가늠이 가능하다.[7]
추가로 언론에서 몇 안 되는 마스터 셰프로 소개되는 대가이다.
그리고 개업 3년 만에 당시 한국 최고의 중식당이라 불리던, 중화대반점의 유방녕 셰프가 총괄하던 플라자호텔의 '도원'을 제치고 팔선을 한국 최고의 자리에 올려 능력을 몸소 증명했다.
현재까지도 자타가 공인하는 한국 중화요리 업계의 넘버원이다.
2008년 중앙일보 한국 중화요리 4대 문파를 기사화하면서 화교 요리사이자 대한민국 중화요리 대가들이 한 자리에 모였는데 수많은 대한민국 중화요리 대가들 사이에서도 같은 중식1세대이자 중화요리계의 전설로 일컬어지며 현존하는 최고령 요리사이자 명동 사보이 호텔 중식당 <호화대반점> 오픈&총주방장이자 이연복, 왕육성[5]에게 중식을 가르쳐준 장홍기[6]의 옆에 당당히 서 있을 정도 이며 대한민국 중화요리계에 그의 위상과 위치가 어느 정도인지 대략 가늠이 가능하다.[7]
추가로 언론에서 몇 안 되는 마스터 셰프로 소개되는 대가이다.
https://namu.wiki/w/%ED%9B%84%EB%8D%95%EC%A3%B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