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르헝바야르 바야르사이항 (몽골씨름 부흐선수, 2022 몽골 대통령배 전통 씨름 대회 우승)

프로그램 시작 전부터 가장 화제었던 선수중 하나!!! 몽골 전연령 전국민이 아는 대스타선수라고 함 (https://theqoo.net/square/3949026688)
98년생인데 유부남이라 함 😐....(아쉽)

의외로 말라였던 과거를 갖고 있고 (모태호동인줄알앗는데 노력호동이었던 것이에오)힘캐인데 지략캐라 반응조음!!

엥흐어르걸 바타르후(종합격투기 선수, ONE Championship 페더급)

어렸을때 시골마을에서 자랐으며, 한때 태권도 선수를 준비함!
이후 Avarga Institute of Physical Education에서 보디빌딩과 피트니스 코치관련해서 공부하고 졸업
유명한 격투기 선수 Narantungalag의 제자가 됨
그러나 현실적으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광산회사에서 전공을 살려서 피트니스 코치로 일하고,
한때는 격투기와 관계없는 직업을 갖고 안정적인 수입을 확보했지만 다시 격투기 선수로 돌아옴!

양갈래가 잘어울리는 나이 88년생이고,
피지컬 제작진과 사전미팅시 제작진이 이 스타일링을 유지할 것을 신신당부 했다고 함. 머리도 수염도 자르지 말아달라곸ㅋㅋㅋㅋㅋ

평범머리하면 의외로 평범(?)


뭔가 멋있는 문신이 많은 매력적인 선수!!
팀내에서도 작은 칭키즈칸으로 불렸고 (사람생각하는거 다 똑같...)
다른 참가자와 달리 메이크업 등을 받지 않았다고함

여담으로 장승버티기게임때 상대보다 불리한 조건으로 승부했는데
그때 정신을 다른데 돌리기위해 어렸을때 말을 타고 초원을 달리던걸 생각했다해서 낭만 미쳣슨🥹 🐎🐎
*몽골팀178/100 여자유도선수 + 170/70 이 선수(격투기)
*일본팀188 남자격투기선수 + 183 남자수영선수 +안전핀이 안빠져서 몽골팀 대비 절반의 무게로 경기함...😑(제작진 모하냐...일본팀도 스흡...)

라그바오치르 에르데네오치르(곡예사, 태양의서커스 단원, 2024 그르노블 국제 서커스 페스티벌 골든 스타상 수상)

(한경닷컴 써잇는 사진은 배우 김지훈)
이팀의 맏형으로 87년생!!! 김지훈 닮은 꼴로 소소하게 공감받고있음(일명 몽지훈)

결혼하여 예쁜딸들도 접어놓음
배우 경력도 있음


팀내 아부지 역할 약간 잔소리하는 타입이엇나봄ㅋㅋㅋㅋ
전세계에서 공연하는 태양의 서커스 소속이라 그런지몰라도 이 프로그램에서 우리가 하는것은 몽골이나 아시아만 보는게 아니라 전세계가 지켜보고 있다 최선을 다해야한다라고 말하며 마인드 세팅을 계속햇다함

아디야수렌 아마르사이항 (00년생, 2022 항저우 아시안 게임 여자 +78㎏ 동메달리스트)
미친사람임(P)
위에서 말한 양갈래선수와 같이 장승버티기 게임을 무려 40분을 버팀 *다른조의 남+녀조합(한국)팀은 20분정도 버텼는데 무려 2배를 버팀근데 한국팀도 다른 두팀(10분)의 기록에 비하면 엄청 버틴거ㅋㅋㅋㅋ
그런디 이게임 끝나고 양갈래짱은 뭔가 문제가 생겼는지, 잠시 자리를 비워서 카메라에 안잡힘(자루던지기게임때)
근데 이선수는 생글생긍 웃으면서 경기 구경중ㅋㅋㅋㅋㅋㅋㅋㅋ

현역국대유도선수라 대표팀 감독님의 반대로 출연이 고사될뻔했으나,최초로 몽골팀 조직을 기획한 에이전시관계자(Boki)가 협회장에 연락,협회장의 간곡한 설득으로 출연이 결정됨!

참여하기전에 올림픽이후라 감량을 하고 가는게 조을까 생각했지만 100키로 여성을 뽑은데는 이유가 있겠지? 다른나라도 그럴거야 생각했는데, 다른 여성선수들은 비교적 날렵한느낌이라 놀랐다고 함
팀내에서 약간 유머 담당
팟캐스트에서 밝힌 작은 투정(?)은 사람들이 자길 퀸이 아닌 킹으로 부른다는것 ㅋㅋㅋㅋㅋ (퀸이 더 좋나봄)
+) 피지컬 아시아의 퀸담당은 태국의 제임스 선수여서 그랫던거 아닐지?🤭🤭🤣🤣
https://youtube.com/shorts/RlBmr8GTnvo

한드수렌 간턱터흐
배구 국가대표
현재 일본리그에서 프로로 뛰고엣음!
할아버지/아버지가 모두 몽골씨름 선수이고, 할아버지는 현재 몽골팀 리더인 어르헝보다 타이틀이 더 많은 레전드 선수라고 함

돌건 엥흐바트
농구 국대
FIBA 3x3 농구 아시아컵 2회 우승
찾은게없음 미안해효ㅠ

사진은 에이전시 직원 BOKI
피지컬 아시아 몽골팀 결성 과정🇲🇳👥️👥️👥️
몽골의 에이전시 직원 BOKI가 피지컬100을 보고, 몽골50 : 한국50으로 해서 몽골의 멋진 자연환경을 배경으로 겨루는 방향으로 기획안을 만들었다함
->그러나 피지컬 제작진과 연락 안되다가 겨우됨
->PD : 지금 시리즈 2 제작중이라 그건 어렵고, 아시아 국가대항전 할거같은데 그때 가능할수도??
->몽골 내부에서 운동선수,연예인,특수부대원 추려서 예비선수 200명 선정
->이중 일부 피지컬아시아팀이랑 화상 인터뷰
->이중 30~40명 피지컬아시아팀이 현지방문해서 인터뷰
-> 최종 선수 8인 선발권은 온전히 제작진에게 있었기 때문에, 한국에 와서 처음으로 서로를 확인했다고 함 (타팀도 한국행 뱅기에서도 자기팀원 누군지 몰랐다고 라방에서 밝힘)
기타 몽골 출연진이 팟캐스트에 나와서 밝힌 몇가지 사항

서로 한국에서 첨만나서 어색햇다가 첫경기(영토전) 이후에 친해졋다
24시간 강행군 촬영을 한적도 있음
부상을 대비하여 의료진 상주하였다
인터뷰때 몽골팀에 대한 시청자의 호의적인 반응을 위하여, 조금 부드럽게 말할 것을 요청하기도 했다.
https://youtube.com/shorts/9vXDElOGPnA
몽골팀은 팀내부에서 감정이 상하거나 싸우기도 했지만 금방 화해했다
구호는 팀결성후에 따로 정한거 맞다
몽골팀 스스로 생각하기에 선수진 밸런스가 좋았다고 생각했고, 경기를 거듭할수록 더 확신이 들었다고 함
첫등장때 당당하게 몽골의 정체성을 보여줄수 있어서 뭉클했다
한국 사람들 몽골씨름을 알고있어서 놀라웠다
예비선수는 숙소에서 대기하고 있었다 함! (각팀 총 8명이 갔나봄 본선수6+예삐2, 예비선수도 공개해주면 조켓드🥹🥹🥹프로필은 다 찍엇을텐데..)
몽골팀을 최초 조직 기획한 에이전시 관계자(Boki)와 그의 아내가 한국에 따라와서 다양함 지원을 했다함 (선수외 지원인원 5명이 함께한국에옴)

경쟁팀과의 교류는 제한되어, 동선을 분리시켰다.
촬영분위기는 전체적으로 경쟁팀과 친목분위기보다는 긴장+경쟁+견제

피지컬 제작진이 과연 최고의 쇼를 제작하는 사람들이란걸 실감한 순간들이 있었는데
1. 기밀성이 매우 높았다 : 촬영 현장에 어떠한 카메라도 반입할수없다. 정보가 유출될 경우, 매우 무거운 패널티가 있다.
2. 철저하다 : 제작진은 출연진에 대하여 철저히 조사해서 10년전의 사소한일도 인터뷰하며, 한국에서 민감할수 있는 부분에 대해 조심스러운 모습이 보였다.
3. 몽골의 TV쇼 제작진보다 좋은 역량을 가짐을 느꼈다
https://youtube.com/shorts/bLNFx2UB1lk
넘넘재밋는 피지컬 아시아 예능방에서 같이 달리쟈~~~
마지막은 기타치면서 개똥벌레 부르는 호주팀의 에디 선수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