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스압) 내일 막방에서 우승국가 공개되는 피지컬 아시아, 인기팀인 몽골팀🇲🇳 TMI~
9,200 37
2025.11.17 22:31
9,200 37


viMSCs

어르헝바야르 바야르사이항 (몽골씨름 부흐선수, 2022 몽골 대통령배 전통 씨름 대회 우승)






iKxFrL
프로그램 시작 전부터 가장 화제었던 선수중 하나!!! 몽골 전연령 전국민이 아는 대스타선수라고 함 (https://theqoo.net/square/3949026688)


98년생인데 유부남이라 함 😐....(아쉽)






NAXumh
의외로 말라였던 과거를 갖고 있고 (모태호동인줄알앗는데 노력호동이었던 것이에오)힘캐인데 지략캐라 반응조음!!











vFkzNY

엥흐어르걸 바타르후(종합격투기 선수, ONE Championship 페더급)





XujVok

어렸을때 시골마을에서 자랐으며, 한때 태권도 선수를 준비함!

이후 Avarga Institute of Physical Education에서 보디빌딩과 피트니스 코치관련해서 공부하고 졸업

유명한 격투기 선수 Narantungalag의 제자가 됨

그러나 현실적으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광산회사에서 전공을 살려서 피트니스 코치로 일하고,

한때는 격투기와 관계없는 직업을 갖고 안정적인 수입을 확보했지만 다시 격투기 선수로 돌아옴!






IPMLBx

양갈래가 잘어울리는 나이 88년생이고, 

피지컬 제작진과 사전미팅시 제작진이 이 스타일링을 유지할 것을 신신당부 했다고 함. 머리도 수염도 자르지 말아달라곸ㅋㅋㅋㅋㅋ





JipDws

평범머리하면 의외로 평범(?)






PsobGn

eRcgTV

뭔가 멋있는 문신이 많은 매력적인 선수!!

팀내에서도 작은 칭키즈칸으로 불렸고 (사람생각하는거 다 똑같...)

다른 참가자와 달리 메이크업 등을 받지 않았다고함






gPyLga
여담으로 장승버티기게임때 상대보다 불리한 조건으로 승부했는데 

그때 정신을 다른데 돌리기위해 어렸을때 말을 타고 초원을 달리던걸 생각했다해서 낭만 미쳣슨🥹 🐎🐎


*몽골팀178/100 여자유도선수 + 170/70 이 선수(격투기)

*일본팀188 남자격투기선수 + 183 남자수영선수 +안전핀이 안빠져서 몽골팀 대비 절반의 무게로 경기함...😑(제작진 모하냐...일본팀도 스흡...)









epdIap

라그바오치르 에르데네오치르(곡예사, 태양의서커스 단원, 2024 그르노블 국제 서커스 페스티벌 골든 스타상 수상)





APoHyF
(한경닷컴 써잇는 사진은 배우 김지훈)

이팀의 맏형으로 87년생!!! 김지훈 닮은 꼴로 소소하게 공감받고있음(일명 몽지훈)





ArVglq

결혼하여 예쁜딸들도 접어놓음

배우 경력도 있음 





zSDKti

PVnwvx

팀내 아부지 역할 약간 잔소리하는 타입이엇나봄ㅋㅋㅋㅋ 

전세계에서 공연하는 태양의 서커스 소속이라 그런지몰라도 이 프로그램에서 우리가 하는것은 몽골이나 아시아만 보는게 아니라 전세계가 지켜보고 있다 최선을 다해야한다라고 말하며 마인드 세팅을 계속햇다함










XvEIhz

아디야수렌 아마르사이항 (00년생, 2022 항저우 아시안 게임 여자 +78㎏ 동메달리스트)


미친사람임(P)


위에서 말한 양갈래선수와 같이 장승버티기 게임을 무려 40분을 버팀 *다른조의 남+녀조합(한국)팀은 20분정도 버텼는데 무려 2배를 버팀근데 한국팀도 다른 두팀(10분)의 기록에 비하면 엄청 버틴거ㅋㅋㅋㅋ

그런디 이게임 끝나고 양갈래짱은 뭔가 문제가 생겼는지, 잠시 자리를 비워서 카메라에 안잡힘(자루던지기게임때) 

근데 이선수는 생글생긍 웃으면서 경기 구경중ㅋㅋㅋㅋㅋㅋㅋㅋ




DqtyLa

현역국대유도선수라 대표팀 감독님의 반대로 출연이 고사될뻔했으나,최초로 몽골팀 조직을 기획한 에이전시관계자(Boki)가 협회장에 연락,협회장의 간곡한 설득으로 출연이 결정됨!




OIcSXL

참여하기전에 올림픽이후라 감량을 하고 가는게 조을까 생각했지만 100키로 여성을 뽑은데는 이유가 있겠지? 다른나라도 그럴거야 생각했는데, 다른 여성선수들은 비교적 날렵한느낌이라 놀랐다고 함


팀내에서 약간 유머 담당





팟캐스트에서 밝힌 작은 투정(?)은 사람들이 자길 퀸이 아닌 킹으로 부른다는것 ㅋㅋㅋㅋㅋ (퀸이 더 좋나봄)

+) 피지컬 아시아의 퀸담당은 태국의 제임스 선수여서 그랫던거 아닐지?🤭🤭🤣🤣

https://youtube.com/shorts/RlBmr8GTnvo













sSgHWF

한드수렌 간턱터흐

배구 국가대표

현재 일본리그에서 프로로 뛰고엣음!


할아버지/아버지가 모두 몽골씨름 선수이고, 할아버지는 현재 몽골팀 리더인 어르헝보다 타이틀이 더 많은 레전드 선수라고 함







gQZEqY

돌건 엥흐바트 


농구 국대

FIBA 3x3 농구 아시아컵 2회 우승


찾은게없음 미안해효ㅠ








UatxDo

사진은 에이전시 직원 BOKI


피지컬 아시아 몽골팀 결성 과정🇲🇳👥️👥️👥️


몽골의 에이전시 직원 BOKI가 피지컬100을 보고, 몽골50 : 한국50으로 해서 몽골의 멋진 자연환경을 배경으로 겨루는 방향으로 기획안을 만들었다함

->그러나 피지컬 제작진과 연락 안되다가 겨우됨

->PD : 지금 시리즈 2 제작중이라 그건 어렵고, 아시아 국가대항전 할거같은데 그때 가능할수도??

->몽골 내부에서 운동선수,연예인,특수부대원 추려서 예비선수 200명 선정

->이중 일부 피지컬아시아팀이랑 화상 인터뷰

->이중 30~40명 피지컬아시아팀이 현지방문해서 인터뷰


-> 최종 선수 8인 선발권은 온전히 제작진에게 있었기 때문에, 한국에 와서 처음으로 서로를 확인했다고 함 (타팀도 한국행 뱅기에서도 자기팀원 누군지 몰랐다고 라방에서 밝힘)
















기타 몽골 출연진이 팟캐스트에 나와서 밝힌 몇가지 사항




xwyQIF

서로 한국에서 첨만나서 어색햇다가 첫경기(영토전) 이후에 친해졋다


24시간 강행군 촬영을 한적도 있음


부상을 대비하여 의료진 상주하였다


인터뷰때 몽골팀에 대한 시청자의 호의적인 반응을 위하여, 조금 부드럽게 말할 것을 요청하기도 했다.








https://youtube.com/shorts/9vXDElOGPnA

몽골팀은 팀내부에서 감정이 상하거나 싸우기도 했지만 금방 화해했다


구호는 팀결성후에 따로 정한거 맞다


몽골팀 스스로 생각하기에 선수진 밸런스가 좋았다고 생각했고, 경기를 거듭할수록 더 확신이 들었다고 함


첫등장때 당당하게 몽골의 정체성을 보여줄수 있어서 뭉클했다 


한국 사람들 몽골씨름을 알고있어서 놀라웠다


예비선수는 숙소에서 대기하고 있었다 함! (각팀 총 8명이 갔나봄 본선수6+예삐2, 예비선수도 공개해주면 조켓드🥹🥹🥹프로필은 다 찍엇을텐데..)


몽골팀을 최초 조직 기획한 에이전시 관계자(Boki)와 그의 아내가 한국에 따라와서 다양함 지원을 했다함 (선수외 지원인원 5명이 함께한국에옴)







kavWCt

경쟁팀과의 교류는 제한되어, 동선을 분리시켰다.


촬영분위기는 전체적으로 경쟁팀과 친목분위기보다는 긴장+경쟁+견제







LBMPmB

피지컬 제작진이 과연 최고의 쇼를 제작하는 사람들이란걸 실감한 순간들이 있었는데


1. 기밀성이 매우 높았다 : 촬영 현장에 어떠한 카메라도 반입할수없다. 정보가 유출될 경우, 매우 무거운 패널티가 있다. 


2. 철저하다 : 제작진은 출연진에 대하여 철저히 조사해서 10년전의 사소한일도 인터뷰하며, 한국에서 민감할수 있는 부분에 대해 조심스러운 모습이 보였다. 


3. 몽골의 TV쇼 제작진보다 좋은 역량을 가짐을 느꼈다







https://youtube.com/shorts/bLNFx2UB1lk


넘넘재밋는 피지컬 아시아 예능방에서 같이 달리쟈~~~


마지막은 기타치면서 개똥벌레 부르는 호주팀의 에디 선수 ㅋㅋㅋ

목록 스크랩 (2)
댓글 3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네이밍💝 <트임근본템> 네이밍 슬림라이너 체험단 100인 모집 521 03.30 42,76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17,80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79,74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4,25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90,24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0,60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55,33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8,2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48,35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1502 이슈 점령이란 말 안 쓰려니 참 어렵다 02:28 0
3031501 유머 야식 먹는데 악마?가 나타났다 02:26 95
3031500 이슈 이 캐릭터가 죽자 시청자 500만명이 감소했다. 13 02:22 741
3031499 이슈 사실 짧은 치마 커버를 혼자 반대했었다는 이채영 1 02:21 303
3031498 이슈 평화헌법이 결과적으로 일본의 방패막이가 된 셈 1 02:16 447
3031497 이슈 앤 해서웨이 따끈따끈한 근황...jpg 1 02:15 695
3031496 정보 BTS 2.0 MV 2 02:10 250
3031495 유머 윤종신이 생각하는 발라드 계보 이을 후배.jpg 1 02:09 694
3031494 이슈 어딘가 이상한 26살 신입사원.jpg 5 02:09 950
3031493 이슈 강아지의 프라이버시를 지켜준 구글지도 1 02:06 667
3031492 이슈 사브리나 카펜터 <House Tour> 뮤비 4월 6일 공개 예정 1 02:04 181
3031491 유머 북유럽에서는 길을 잃어도 걱정하지 마세요 3 01:59 1,050
3031490 이슈 어릴 때 부모님과의 추억이 평생 감...jpg 17 01:59 1,158
3031489 정보 BL덬들한테 무조건 추천하는 추리 소설.jpg 23 01:54 1,164
3031488 이슈 3500년 전, 부동산 규제로 인해 아버지 숫자가 120명 넘어간 사람 썰 2 01:52 938
3031487 유머 여시 빵터진 승헌쓰 글 댓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jpg 10 01:49 1,919
3031486 정보 🪙아마 최초인것같은 더쿠 로또 1등덬글🪙 43 01:48 2,257
3031485 이슈 학교는 폭격으로 사라졌지만 해변에서 시험치는 팔레스타인 학생들 3 01:45 676
3031484 정보 B1A4 9th Mini Album【𝐒𝐄𝐓】 Promotion Scheduler 01:45 165
3031483 이슈 아이스 하키 게이 드라마 한국 방영을 한국인보다 외국인들이 더 기뻐하는 이유 11 01:42 2,5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