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관계자는 "학습권을 보장해달라는 학교 측 요청을 받고 금지 통고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단체는 수요시위가 열릴 때마다 주변에서 반대 집회를 해왔습니다.
지난달 23일부터 이달 19일까지 수요일마다 서울 성동구와 서초구의 고등학교 앞에서 소녀상 철거 요구 집회를 진행하겠다고 신고하자 집회 제한을 통고받기도 했습니다.
박솔잎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62227?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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