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v.naver.com/v/88457177
기존 내란 재판과 별개로 특검이 노 씨를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및 특가법상 알선수재 등 혐의로 기소한 사건인데, 징역 3년이 구형됐습니다.
[장우성/내란 특검보 : 민간인 신분임에도 전직 정보사령관이라는 지위를 이용하여 내밀한 개인정보를 수집하였습니다. 국가전복 위기까지 초래한 내란 사건의 철저한 사전 준비와 실제 결행이란 점입니다.]
노 씨도 최후진술을 했습니다.
[노상원/전 정보사령관 : 저도 그렇지만 정보사 사령관, 그리고 김 모 대령, 정 모 대령 기소돼서 고초를 겪고 있는 점에 대해서 정말 마음이 무겁습니다.]
선고는 다음 달 15일입니다.
[영상편집 박수민]
김태형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64937?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