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키키(KiiKii)를 주인공으로 한 웹소설 티저 영상에 회사의 지식재산(IP) 시각화 기술을 활용했다고 17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웹소설 'Dear.X: 내일의 내가 오늘의 나에게' 티저는 키키 멤버들이 웹소설 속 캐릭터로 다시 태어나 영상 속에서 살아 움직이는 듯한 모습 등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는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독자적 뷰잉(Viewing) 기술인 얼라이브를 통해 완성된 것이다. 얼라이브는 실사 이미지를 2D 캐릭터로 변환하고 이를 다시 영상화하는 전 과정을 포괄하는 통합 IP 시각화 기술이다. 2D인 웹툰에 모션과 심도를 더해 영상화해 왔던 기존 기술을 한 단계 고도화했다.
https://v.daum.net/v/202511171516250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