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15일) 저녁 8시 15분쯤 뚝섬선착장을 출발해 잠실선착장으로 향하던 한강버스는 잠실 선착장 인근 수심이 얕은 곳을 지나다 강바닥에 걸려 멈췄습니다.
이 배에는 승객 82명에 타고 있었고, 이들은 모두 구조정으로 옮겨져 구조됐습니다.
이 과정에서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서울시는 강바닥에 토사가 쌓여 배가 지나다니는 항로 수심이 얕아져서 사고가 발생한 걸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https://naver.me/xF255M1M

어제(15일) 저녁 8시 15분쯤 뚝섬선착장을 출발해 잠실선착장으로 향하던 한강버스는 잠실 선착장 인근 수심이 얕은 곳을 지나다 강바닥에 걸려 멈췄습니다.
이 배에는 승객 82명에 타고 있었고, 이들은 모두 구조정으로 옮겨져 구조됐습니다.
이 과정에서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서울시는 강바닥에 토사가 쌓여 배가 지나다니는 항로 수심이 얕아져서 사고가 발생한 걸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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