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v.naver.com/v/88372954
크고 작은 사고가 반복돼 온 한강버스가 운항 중
또다시 멈춰 서면서 80명이 넘는 시민이
물 위에서 구조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출퇴근이 가능한 교통수단이라는데
언제 다시 멈출지 알 수 없고,
외국인들도 이용할 관광상품이라고 하기엔
안전이 걱정입니다.
한강버스의 진짜 목적이 뭐고
누구를 위한 건지
서울시의 솔직한 설명이 필요해 보입니다.
일요일 뉴스데스크를 마칩니다.
여러분 고맙습니다.
*앵커 김경호 기자 이영은 아나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