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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김연경, 예능도 '새 역사' 썼다... 연예대상·배구계도 '훈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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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6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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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breaknews.com/1161669


신인감독 김연경, 대한민국 20~40대 '최고 인기' 프로​

 

실제로 '신인감독 김연경'은 남은 2회분과 관계없이 이미 올해 예능계에 엄청난 신드롬을 몰고 왔다. 이는 각종 흥행 지표로 여실히 증명됐다. ​


시청률 조사 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9일 방송된 '신인감독 김연경' 7회는 시청률이 전국 가구 기준 4.9%, 수도권 가구 기준 5.2%, 분당 최고 6.9%로 모두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MBC 전체 예능 프로 중에서도 간판인 '나 혼자 산다' 5.5% 다음으로 2위를 차지했다. ​


그러나 가장 놀랍고, 배구 예능의 새 역사를 쓴 대목은 바로 '2049 시청률'이다. 이는 방송사와 광고주들이 가장 중시하는 핵심 지표다. 방송사·제작사의 '광고 효과 및 수익'과 직결되기 때문이다. 전국 가구 시청률이 10~20%대에 달하는 최상위권 프로그램도 2049 시청률에서는 3% 미만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만큼 20~40대 시청자의 주목을 받기가 어렵다.​



그런데 '신인감독 김연경' 7회는 2049 시청률에서 한 주간에 방송된 모든 방송사의 모든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 2049 시청률이 3.5%를 기록했다. 직전 6회의 3.0%보다 더욱 폭등했다.​

 


그러면서 '신인감독 김연경'이 지난주 전국 가구 시청률 1~2위인 드라마 '화려한 날들'(KBS2,14.9%), '태풍상사'(tvN,9.4%), 그리고 인기 예능 '미운 우리 새끼'(SBS,9.1%) 등을 모두 제치고, 2049 시청률에서 전체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한 것이다.​


후략


2049 시청률 1위

큰상 받았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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